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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뛰는 레전드 OGFC, 베르바토프·사하·비디치까지 합류…수원삼성과 90분 맞대결 (188.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전설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의 선수 명단이 윤곽을 드러내며 축구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OGFC는 앞서 공개한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에 이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루이 사하, 하파엘·파비우 다 실바 쌍둥이 형제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의 합류를 발표했다. 201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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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퍼디난드 vs 서정원-염기훈-곽희주...수원 레전드도 제대로 뭉쳐 OGFC 상대! (66.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축구 전설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이다. 선수들의 현역 시절 최고 승률 73% 돌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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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47.2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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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스페인서 무릎 시술 "회복 더디지만 15분 정도는 뛸 것"...에브라 "지성과 패스 한번이라도 맞춰봤으면 한다" 감동의 출사표 (30.4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다시 축구팬들 앞에 선다.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다시 그라운드를 누비려 무릎 시술까지 받는 열의를 제대로 보여주려고 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시대를 풍미했던 OGFC 멤버들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레전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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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에서 잘하는 거? 놀랍지 않은데?"...前 토트넘 대선배가 바라본 SON의 이적 (9.97)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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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SON 미소 활짝…'토트넘 축구 천재' 알리 선수 복귀 타진→英 2부리그 렉섬 FA 영입 추진 (6.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코모 1907(이탈리아)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해 현역 은퇴가 유력시됐던 델리 알리(29)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구단인 렉섬 AFC가 자유계약(FA)으로 알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알리는 지난 2일 코모와 계약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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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염긱스' 염기훈 선전포고 "라이언 긱스, 오른쪽으로 제쳐보겠다"...고종수도 "주사 가져와, 꼭 뛸 거야" → 수원 레전드, OGFC에 승리 다짐 (5.71)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승률 73%를 목표로 대한민국을 찾은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을 향해 K리그 레전드들이 승리를 정조준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이름만으로도 세계 축구계를 호령했던 스타들이 독립팀 'OGFC'를 결성했다. 이들은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들과 클럽 결성 후 첫 경기를 펼친다. 이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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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선수 맞다…"손흥민 '레비 시대' 최고 영입 1위"→포체티노 '감동 인터뷰'도 화제 "진짜 내 SON 같아" (4.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이 2001년부터 다니엘 레비 전임 회장이 토트넘 홋스퍼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최고 영입 명단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레비가 25년 임기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레비 시절 단행된 영입 선수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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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4.59)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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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보러 온 베르바토프와 베일 #Shorts (3.46)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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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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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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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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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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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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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