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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활기찬 역습…포스텍 딜레마 빠져" 토트넘, 사우스햄튼에 3-1 완승→'베일 후계자' 멀티골 폭발 (0.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이 오는 10일 유로파리그에 대비해 57분만 소화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쓴 가운데 토트넘은 '웨일스 출신 스피드스터' 브레넌 존슨(23)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승(1무 3패)을 끊고 사우샘프턴을 2부리그 강등으로 밀어 넣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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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경기 금자탑 세운 손흥민, 선제골 기점으로 빛났다! 존슨 멀티골 앞세운 토트넘, 사우스햄튼 3-1로 격파 (0.8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로 출전해 선제골 기점 역할을 해냈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사우스햄튼을 3-1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4경기째 이어진 무승(1무 3패)을 끊어냈다. 반면 최근 7경기에서 1무 6패로 승점 1을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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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 450경기 대기록 달성! '위대한 7인' 합류로 구단 역사 새로 쓰다 (0.8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사우스햄튼전을 통해 특별한 클럽에 가입했다. '위대한 7명'에 합류했다"며 "구단 통산 450경기에 출전한 7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5년 레버쿠젠(독일)에서 영입된 손흥민은 9시즌 동안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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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토트넘' PK 키커 다툼 또 터졌다…'SON 골치 아프겠네' 존슨의 외침에도 텔이 강탈한 사상 초유의 촌극 (0.76)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기분 좋은 승리였지만 아쉬움도 남았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사우스햄튼을 3-1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4경기째 이어진 무승(1무 3패)을 끊어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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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최초' 손흥민, 토트넘 450경기 대기록! '위대한 7인' 합류…다음 목표는 500경기와 역대 5위 도전 (0.7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사우스햄튼전을 통해 특별한 클럽에 가입했다. '위대한 7명'에 합류했다"며 "구단 통산 450경기에 출전한 7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5년 레버쿠젠(독일)에서 영입된 손흥민은 9시즌 동안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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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한숨' 토트넘 서열 붕괴! 19세 임대생 PK 강탈→존슨 해트트릭 무산…"내가 차고 싶었지만" (0.7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브레넌 존슨(토트넘)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했다.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존슨은 "페널티킥을 내가 차고 싶어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말이 많아지면 상황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누군가가 공을 빼앗으려 했던 상황을 겪었는데, 그런 일이 생기면 약간 흔들리게 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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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니 토트넘 기강 와르르…'PK 강탈 사건' 이기적인 텔에 팬들 격분 "정신 좀 차려라" (0.67)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페널티킥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마티스 텔이 브레넌 존슨에게 한 행동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 팬들은 텔의 실망스러운 경기력에 이미 불만이 크다. 그를 다시 독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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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복귀 후에 득점 신고하는 벤탕쿠르 #Shorts (0.43)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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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평점 3점→고개 푹…끝내 10년째 무관할 듯, 토트넘 알크마르에 0-1 패배 (0.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결국 마지막 남은 기회도 날아가는걸까.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시즌 유일하게 남은 트로피 획득 기회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서 부진했다. AZ알크마르와의 맞대결에서 졸전을 면치 못하고 패했고, 손흥민도 팀내 최저 평점을 받는 등 치욕적인 하루를 보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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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우승 희망 사라진다…토트넘 알크마르에 0-1 충격패 “최악의 경기력” [UEL REVIEW] (0.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또 우승을 하지 못하게 될까. 토트넘이 한 수 아래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네덜란드 원정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유로파리그 16강 탈락 위기에 몰렸다. 토트넘은 7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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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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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