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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큰일났다' 벨린저 연봉 430억 대형 계약 거절…7년 계약 원한다 (27.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자유계약(FA) 외야수 코디 벨린저를 붙잡기 위해 연평균 3000만 달러를 웃도는 다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벨린저 측이 7년 계약을 고수하면서 협상은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의 최신 제안은 AAV 기준으로 외야수 연봉 상위 5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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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3246억-비셋 1859억, 벨린저만 남았다…몸값 치솟나? 양키스-메츠 2파전 전망 (18.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카일 터커(LA 다저스)와 보 비셋(뉴욕 메츠)가 모두 행선지를 찾은 가운데 코디 벨린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FA 최대어로 평가받던 카일 터커와 보 비셋이 행선지를 정한 가운데, 코디 벨린저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FA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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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억' 제안에도 7년 고집하는 벨린저…양키스는 헤어질 결심? 트레이드 가능성 활짝 열었다 (18.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디 벨린저와 협상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이러한 가운데 뉴욕 양키스가 플랜B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MLB.com'은 13일(한국시각) "코디 벨린저와 협상에 상당한 격차가 있다는 보도 속에 뉴욕 양키스는 어디로 눈을 돌릴까?"라며 "양키스는 여전히 벨린저를 다시 데려오려 하고 있지만, 재결합이 임박해 보이지 않는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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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큰일났다…'보라스와 의견 차이' FA 벨린저와 협상 교착 (18.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오프시즌 뉴욕 양키스가 갖고 있는 최대 과제 중 하나는 코디 벨린저를 다시 붙잡을 수 있느냐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공개적으로 재계약 의지를 밝혔고, 실제로 두 차례 이상 공식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협상은 쉽게 진전되지 않고 있다. 디애슬레틱의 브렌던 쿠티에 따르면, 양측은 여전히 합의에 근접하지 않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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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1 트레이드 단행! 메츠, 벨린저 영입전 철수? 양키스에게 기회가 왔다 (17.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를 통해 외야를 보강하는데 성공했다. 그렇다면 메츠가 계속해서 관심을 드러냈던 코디 벨린저의 최종 행선지는 어떤 팀이 될까. 미국 'ESPN'의 제프 파산 등 복수 언론은 2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내고도, 지난해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않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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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437억 이상 제시" ML 외야 톱5 수준인데…2019 MVP와 양키스 계약에 진척이 없는 이유 (16.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7년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켄 로젠탈은 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뉴욕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에게 연 3000만 달러(약 437억원) 이상을 제시했다. 하지만 여전히 협상에는 간극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24순위로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았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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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거절' 100만 달러 가능했던 74홈런 거포, 마이너에서 헐값 받는다 (14.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던 거포 세스 브라운이 미국에 잔류한다. 21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운은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이 포함된 계약으로 시즌 개막은 트리플A에서 맞이할 전망이다. 브라운은 애슬래틱스에서 7시즌을 보낸 좌타 거포다. 통산 578경기에 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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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구단들과 연결됐던 ML 74홈런 타자, 양키스와 손 잡았다…'7년 요구' MVP와 결별 준비? (14.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SSG 랜더스 입단이 매우 유력해 보였던 세스 브라운이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와 결별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인 것일까. 미국 '뉴욕 포스트'는 20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이번 오프시즌 최대 목표를 기다리는 가운데서도 뎁스 보강을 계속하고 있다"며 세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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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보다 더 번다' 김하성 에이전트 이정도였다니…FA 계약만 10억 달러 돌파 임박 (13.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월 스프링트레이닝 개막이 다가오며 스토브리그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올겨울 '승자와 패자'를 특집으로 다루며, 컵스·다저스·메츠와 함께 의외의 승자로 스캇 보라스를 언급했다. 야후 스포츠는 "1월 말로 접어든 지금, 야구계에서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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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계약 고집, 무조건 들어줄 수도 없고…양키스, 벨린저와 이별하면 이런 선택지 있다 (10.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코디 벨린저가 다른 팀과 계약할 경우 양키스의 선택지는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내놓았다. MLB.com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가 끝난 직후 벨린저는 양키스 유니폼 단추를 풀고 '반드시 이 옷을 다시 입고 싶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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