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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들, 한꺼번에 돌아왔다… KIA 내야수들 피가 마른다, 흥미진진 구도 탄생 (26.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입지가 완벽하지 않은 야수들은 외국인 타자가 어느 포지션으로 오느냐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자기 포지션에 오면 모든 것이 꼬인다. 연봉 10억 원 이상을 쓰는 외국인 선수의 기량이 더 좋을 확률이 크고,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안 쓰기는 뭣한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KIA는 최근 하나의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수비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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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24.8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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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그 우타 거포들 다 어디로 사라졌나…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인생의 기회 놓치나 (24.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했으나 4회 수비를 앞두고 이호연으로 교체됐다. 3회 3루수 김도영의 송구를 잡는 과정에서 공을 앞에서 받기 위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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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또 한숨 쉬나, KIA 거포 1루수 또 부상 이탈 악재… 쇼케이스 무산? 악령 되살아나나 (18.9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자존심 회복을 벼르는 KIA는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캠프를 진행 중이다. 22일 일본 오키나와에 마련된 2차 캠프로 이동해 실전 위주의 일정을 소화한다. 1차 캠프 막바지다. 코칭스태프가 고민에 빠질 시기이기도 하다. 1차 캠프에 있는 인원을 2차 캠프에 다 데려갈 수는 없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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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17.8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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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17.3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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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13.5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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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슈퍼유망주 드디어 깨어났다…홈런→홈런 대폭발, 1할5푼 슬럼프 지우고 새롭게 출발 (12.7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깨어나는 것인가. 타격 재능이 뛰어난 KIA 타이거즈의 '슈퍼 유망주' 윤도현(23)이 연타석포를 가동하며 마침내 기지개를 켰다. 윤도현은 1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선발투수 이재학을 상대로 삼진 아웃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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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12.5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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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범호 선택 받을 자는? 2군 캠프 갔다고 시즌 끝 아니다…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다 (12.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퓨처스(2군) 선수단이 오는 2월 4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퓨처스 선수단은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2026년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3명, 투수 15명,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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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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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