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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대로 데뷔골' 브라질 국가대표, 통산 '470경기' 끝으로 유럽 생활 청산..."HERE WE GO, SOON" (0.12)
▲ 플라멩구로 향하는 다닐루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길었던 유럽 생활을 청산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다닐루가 자유계약(FA)으로 유벤투스를 떠나 플라멩구(브라질)와 2년 계약을 체결한다. 다닐루는 다음 주에 브라질로의 복귀를 완료할 것이다. 그는 과거 레알 마드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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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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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게 되다니' 박지성 골, 골문 비운 김병지, 드로그바 센터백까지...6만 4천명이 상암벌에서 추억 속으로!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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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매치 121경기' 저도 은퇴합니다! "리그 최종전 후 축구화 벗는다" (0.00)
▲ 은퇴 기념 사진을 찍은 보누치 ⓒ페네르바체 ▲ 레오나르도 보누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명의 레전드가 은퇴를 선언했다.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현역 은퇴 소식을 전했다. 보누치는 27일에 예정된 페네르바체의 최종전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보누치는 이탈리아의 전설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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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갔다', 페네르바체로 수비 제자들 모두 모여라! (0.00)
▲ 올림피크 리옹의 네먀냐 마티치가 조제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로 떠날 수 있을까. ⓒ연합뉴스/AFP ▲ 올림피크 리옹의 네먀냐 마타치가 조제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로 떠날 수 있을까. ⓒ연합뉴스/AFP ▲ 올림피크 리옹의 네마냐 마티치가 조제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로 떠날 수 있을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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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무리뉴에 감독 제안…"제코·보누치가 설득" (0.00)
▲ 주제 무리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계속되는 경질에도 꾸준히 원하는 팀이 나타난다. 이탈리아 매체 '칼초 메르카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가 주제 무리뉴에게 감독직을 제안했다. 에딘 제코와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무리뉴를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두 선수는 과거 세리에A에서 무리뉴와 함께 했다"고 밝혔다. 페네르바체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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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지금도 모른다 "어떻게 내가 경질될 수 있지?" (0.00)
▲ 주제 무리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자신이 해고된 이유를 모른다. 주제 무리뉴가 25일(이하 한국시간) 고국인 포르투갈을 찾았다.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모토 GP 대회를 관전하기 위해서다. GP는 오토바이 경주 대회로 자동차 경주로 치면 F1과 같은 위상의 리그다. 무리뉴는 이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도 내가 왜 감독직에서 경질됐는지 모르겠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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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초긴장...레알 마드리드, 올여름 토트넘 '핵심 수비수' 로메로 영입 노린다→ 부주장 된지 1년 만에? (0.00)
▲ 로메로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졌다. 최근 킬리안 음바페 영입에 가까워진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 보강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는 에데르 밀리탕과 안토니오 뤼디거, 다비드 알라바, 나초 페르난데스까지 총 4명의 센터백이 있다. 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중 밀리탕의 활약에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레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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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는 김민재...대신 '이탈리아 레전드'가 간다 → "튀르키예 이적 임박" (0.00)
▲ 레오나르도 보누치 ▲ 베를린의 보누치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말년에 김민재의 후배가 될까.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8일(한국시간) “레오나르도 보누치(36, 우니온 베를린)가 페네르바체 입단을 앞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보누치는 베를린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누치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으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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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선발 2번' 첼시 '773억 먹튀', 독일에서도 고전..."올겨울 독일 떠나야" (0.00)
▲ 라이프치히의 베르너 ▲ 첼시 시절의 베르너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첼시에 이어 분데스리가에서도 고전하고 있다. 영국 축구 매체 ‘90MIN’은 14일(한국시간) 올겨울에 독일 분데스리가를 떠나야 할 선수 10명을 공개했다. 이 중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린 선수는 티모 베르너였다. 베르너는 한때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었다. 당시 훌륭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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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