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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44.21)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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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마지막 연애는 5년 전, 나쁜 남자에게 데였다"('연애전쟁') (96.97)
▲ 소유.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연애전쟁'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한 소유가 전 남친 때문에 연애 휴식기에 돌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JTBC '연애전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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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88.04)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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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84.53)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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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배인규 상주 "무연고 시신? 억측 그만…정상적 장례 진행 중" (80.23)
▲ 고 배인규.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보수 유튜버 신남성연대 고(故) 배인규 대표 사망 및 장례와 관련해 온갖 억측이 난무하자 결국 상주가 직접 나섰다. 7일 자신을 고 배인규 대표의 상주라고 소개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고 배인규 님의 장례와 관련해 여러 추측과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퍼지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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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석재 낙하,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 확인…“K리그 전 구단 긴급 안전점검 실시” (71.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스틸야드 관중석에 석재가 떨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화 관련,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연맹은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라고 발표했다. 연맹은 10일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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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보다 돈 적게 받는데…'파격 결단' 스페인, '월드컵 우승' 데 라 푸엔테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연봉 대박 예고 (70.28)
▲ 스페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데 라 푸엔테 감독의 계약 연장이 성사될 경우 연봉 인상도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현재까지 알려진 추정치 기준으로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전 사령탑 홍명보 감독보다 낮았던 보수 수준에서 역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 대업을 이룬 루이스 데 라 푸엔테(65) 감독이 스페인과 장기 재계약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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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도 박지성과 똑같은 피해자 "건방 떤다, 외국물 좀 먹었구나"…韓축구 기득권, 변화 요구 묵살 증언 (70.20)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둘러싼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장을 누비며 선진 축구를 직접 경험한 축구인들이 변화와 혁신을 요구해도 '어려서 뭘 모른다는 식'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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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정부 재산 훼손 혐의라니'…미국 올림픽 챔피언 체포 (68.25)
▲ 미국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반사연못에서 2026년 6월 20일 국립공원관리청 직원이 진공 장비를 이용해 연못 바닥에 발생한 녹조를 제거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실시한 보수 공사와 방수 처리, 도색 작업 이후 연못 물이 녹색으로 변한 녹조 현상을 통제하고 제거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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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낡은 축구인들에 직격탄 "기득권 누리셔라, 대신 일은 제대로 해달라" (65.63)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짓눌러 온 낡은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세계 축구의 흐름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한 이들이 시대에 맞는 변화를 외쳐도, 축구 후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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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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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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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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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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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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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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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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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