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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244.07)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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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만 달러가 아깝다" 0⅔이닝 4볼넷·보크까지…日 에이스, 또 무너졌다 "당장 방출하라" 팬들 분노 (221.45)
▲ 제구 난조 속에 1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최악의 제구 난조를 보이며 또 한 번 조기 강판됐다. 현지 팬들은 "당장 방출하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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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퇴장 나왔다…벤치 선수가 왜 쫓겨났나, 심판에게 대들다가 초유의 퇴장 (119.94)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경기에서 공 하나 던지기는커녕, 첫 투구가 나오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전날 자신에게 내려진 보크 판정에 대한 분노를 하루가 지나서도 참지 못한 것이다.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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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억울해 죽을 뻔…심판 '억까'에 타격코치가 대신 퇴장까지, 송성문은 타점으로 보답했다 (85.86)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심판의 어설픈 경기 운영에 ABS 챌린지를 써보지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극복해냈다. 이 과정에서 송성문 아닌 스티브 소자 주니어 타격코치가 화를 내다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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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 경쟁 안 끝났다' 이정후 멀티히트로 타율 상승…1타점 2득점 맹활약→애리조나에 6-4 승리 (66.0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주춤했던 이정후가 7월 첫 경기를 멀티히트로 장식하며 다시 타격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활약으로 6-4 승리를 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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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판이라서 그랬나"…송성문 ABS 요청 거부→성별 갈등으로 번졌다, SNS에 성차별 논란까지 (53.38)
▲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 젠 파월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중 잇따른 판정으로 양 팀의 거센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경기 후에는 성차별적 비난까지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1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시작됐다. 파월 주심은 샌디에이고 타자 송성문의 자동 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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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53.13)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두산이 '에이스' 곽빈의 호투까지 더해 SSG를 상대로 낙승을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곽빈, SSG는 전영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산이 구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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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46.6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2연패에 빠졌다. 반면 양키스는 2연승으로 나아갔다. 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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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46.61)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기자들의 인내심도 폭발한 듯하다.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그럴만한 투구였던 것도 부정할 수가 없다. 이마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⅔이닝 1피안타 4볼넷 1탈삼진 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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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데이비슨의 저주… MLB 38승 투수가 1이닝 2보크 충격 자멸, 롯데 6위 추락, SSG 대포쇼 자축 [인천 게임노트] (22.95)
▲ KBO리그 입성 이후 시련이 이어지고 있는 MLB 38승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와 개막을 함께 한 좌완 터커 데이비슨(29)은 KBO리그에서 나쁘지 않은 실적을 내고도 중도에 짐을 쌌다. 시즌 22경기에서 123⅓이닝을 던지며 10승5패 평균자책점 3.65를 기록했지만, 더 좋은 구위를 가진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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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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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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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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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