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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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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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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올라 폭탄발언 "포그바 떠난다면, 막을 수 없다"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또 말문을 열었다. 포그바 영입을 원하는 팀이 있다면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8일(한국시간) 포그바 대리인 발언을 옮겼다. 라이올라는 "포그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계약을 말하는 건 섣부르다. 더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포그바를 꿈꾸는 사람이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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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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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 관계자 존 웬햄이 델레 알리(25)의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주 알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봤다.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광고하는 글이었다. e-스포츠 선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알리의 팬으로서 안타깝다. 본인 축구 경력에 어떤 도움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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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폭탄선언, 맨유 UCL 못가면 여름에 떠난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 요법일까. 12년 만에 올드트래포드에 돌아왔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터졌다.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 미련 없이 떠나려고 한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에 들지 못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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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4억 착착 받고, 공짜로 떠나요'…포그바 맨유와 재계약 안 해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2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할 생각이 없다. 보스만 룰 발동까지 2개월 남았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계약에 서명할 계획이 없다.맨체스터 지역지 '이브닝스탠다드뉴스'는 18일(한국시간) "포그바가 내년 6월에 계약이 끝난다. 선수와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서명할 생각이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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줬다가 데려간다, 토트넘 레길론 '레알 바이백 발동' (0.00)
▲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여름 레길론 '바이백 발동'을 준비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세르히오 레길론(25, 토트넘 홋스퍼) 복귀를 타진한다. 내년 여름에 바이백을 발동해 데려올 계획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바이백 금액을 낮추려고 해 변수는 있다.레길론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은 13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가십코너에서 나왔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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