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34.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
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34.03)
2026-07-19
-
오타니도 감히 낼수 없는 회식비…연봉 폭락한 日 37세 상남자의 결단, 150km 워밍업 미쳤다 (13.31)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천하의 오타니도 감히 회식비를 낼 수 없었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최고참 선배가 있어서다. 연습경기에서는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선보여 존재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야구 대표팀에는 총 7명의 메이저리거가 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해
2026-03-03
-
'홈런 공장'에서 공장장 되고 싶어? 피홈런 1위 日 투수, 무덤으로 걸어 들어갔다 (12.9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피홈런 1위 투수. 바로 일본 국가대표인 스가노 도모유키입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30경기 출전, 10승 10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받았지만, 메이저리그는 쉽지 않았습니다. 미스터 양키스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
2026-02-11
-
'피홈런 33개' 36살 日베테랑, 지옥으로 직접 들어갔다…콜로라도와 1년 74억 계약 (12.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메이저리거'는 이제 공식적으로 9명이다. FA 신분으로 친정 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가노 도모유키가 메이저리그 잔류를 결정한 덕분이다. 그런데 그의 행선지 선택이 과감하다. 콜로라도 로키스로 간다. 콜로라도는 11일(한국시간) 스가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
2026-02-11
-
AL 피홈런 1위→188억 차버리고 무덤에 걸어들어간 日투수… "피홈런? 줄일 수 있다" (1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35살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10승(10패)까지 기록한 스가노 도모유키. 그러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채 FA 신분이 됐다. 새해 1월까지도 소속 팀을 구하지 못한 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최약체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문제는 스가노가 10승 뒤에 아메리칸리그 피
2026-02-13
-
이래서 투수들의 무덤 갔구나…'연봉 70억에 비즈니스 항공권까지' 36세 일본인 투수 대박 계약 성사 (12.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향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는 연봉 이상의 특급 대우로 스가노를 사로잡았다. 콜로라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일본인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36)를 영입했다고 1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1년 510만 달러(약 73억 원)가 계약 조건
2026-02-11
-
20억엔 빅딜 뿌리쳤다! 美·日 146승 투수의 결단 "日 복귀 생각 없다, 승부는 올해" (9.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친정'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20억엔(약 186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안받았다. 하지만 스가노 토모유키는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쪽을 택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스가노 토모유키가 TV 아사히의 '보도스테이션'에 출연해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아직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빅리그에서 커
2026-01-25
-
요미우리 20억엔 파격 제안! 美·日 146승 투수의 깊어지는 고민 "ML 1년 185억 제안도 있어" (9.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확정이 됐지만, 여전히 행선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스가노 토모유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미국과 일본에서 모두 오퍼를 받고,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23일 "무소속 신분으로 사무라이 재팬에 선발된 스가노 토모유키의 새 행선지를 어디로 향할까. 친정팀 요리우리
2026-01-24
-
36살 무직 신분이 국가대표…'투수 왕국' 일본은 왜 FA 투수에게 손을 내밀었나 (8.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왕국' 일본이 베테랑 스가노 도모유키를 대표팀에 선발했다. 이미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고, 메이저리그에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만큼 자격은 충분한 선수다. 하지만 스가노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계약을 마친 뒤 다시 FA 시장에 나와있는 '무직 신분'이다. 이미 리그에도 뛰
2026-01-17
많이 본 기사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신민아 "♥김우빈, 내가 살 쪘을때도 '제일 예쁘다' 해줘" 신혼 일상 공개('유퀴즈')
2026-10-24
-
[속보] '대충격! 안세영이 무너졌다' 세계 1위 프랑스오픈 결승서 날벼락!…'인도 11위' 신두에 16-21 첫 게임 헌납→시즌 10승 도전 초비상
2026-10-25
-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동공갈 재판서 서로 죄 미루며 선긋기
2026-10-24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결혼 닷새만에 불륜 의혹' 양홍원, 추가 폭로 나왔다..."민감한 사안, 한 가정 무너뜨리는 일"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