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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 감찰 착수 (356.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이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한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 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 대응의 적정성을 살피는 일반 감찰과 사건 수사 절차 전반을 들여다보는 수사 감찰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당시 현장 출동과 수사에 관여한 구리경찰서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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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폭행사망, 공분 끝 진상규명 가속도 붙나…법무장관 "엄정한 처벌을" (107.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계속되고 있는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무장관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짐하고 경찰도 감찰에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고 "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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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父 울분…"손주 어떻게 살아갈지, 경찰서장 면담 신청" (74.0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일면식 없던 일당에게 폭행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의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는 6일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계속 경찰서에 찾아가서 물어봐도 '수사 중이라서 이야기하지 못한다'는 말만 들었다”며 "두 번째로 특정된 가해자에 대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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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앞에서 집단 폭행 당해…故김창민 감독, 피해 현장 CCTV 공개됐다 (18.9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JTBC에서 공개된 CCTV에는 2025년 10월 20일 새벽 구리시 수택동의 한 24시간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 당시가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가해자들은 식당 구석으로 김 감독을 몰아넣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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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수사 지연에 분통 "7개월 지나도록 핵심 증거 수사도 안돼" (18.66)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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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죄 지었다" 고개 숙인 故김창민 감독 가해자…공개 사과 (17.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가 언론을 통해 유족에게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해당 사건 피의자인 30대 남성 이모씨는 기자와 만나"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도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며 "김 감독님 유가족의 연락처를 몰라 수사기관에 수차례 사과와 합의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답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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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결근 인정' 송민호 "재복무 기회 주면 성실히"…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종합] (16.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결근 등 부실 복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이를 모두 인정하고 재복무 기회를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1일 오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당초 공판은 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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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살리고 떠난 40살 영화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사망 (16.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고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시간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몸싸움 끝에 변을 당했다. 유가족 측은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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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의혹' 위너 송민호, 첫 공판 연기…4월 21일 열린다 (16.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 관련 첫 공판 기일을 연기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4월 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당초 첫 공판은 3월 24일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재판부가 송민호 측의 공판기일 연기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4월 21일로 공판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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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결근 인정' 송민호 "재복무 기회 주면 성실히"…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종합] (15.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결근 등 부실 복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이를 모두 인정하고 재복무 기회를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1일 오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당초 공판은 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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