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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남는다고? SON 연속 당황…'흥부 듀오'도 깨질 판, LAFC '219억'에 부앙가 이적 동의 → 메시와 개막전 어쩌나 (126.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개막이 코앞인데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파트너가 불투명해질 판이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0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가 브라질 리그로 향할 수 있다”며 “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약 219억 원)를 제시했다. 양 구단 간 이적료 합의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LA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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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36.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스페인 일간 'AS' 미국판은 2일(한국시간) "LAFC는 드니 부앙가 영입을 문의한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 오퍼를 거절했다. 플루미넨시 역시 캘리포니아 구단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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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파트너 무너졌다"…부앙가 SNS '다국적 댓글' 초토화→플루미넨시 팬들 집단 러브콜 "LA 떠나 리우로 와" 이적설 재점화 (21.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전방 파트너인 드니 부앙가(LAFC)가 지난겨울에 이어 또다시 플루미넨시(브라질) 이적설이 점화된 가운데 플루미넨시 팬들이 부앙가 SNS에 집단으로 몰려가 "리우로 와서 행복하라"는 내용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어 화제다. 브라질 지역지 '엑스플로자우 트리콜로르'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여름 이적시장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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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 이제 더 이상 못 버텨…감독 바뀌고 ‘1골’ LAFC 떠난다, ‘흥부듀오’ 해체 가능성 “플루미넨세 또 부앙가 영입 추진” (19.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팀은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핵심 선수들 결정력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잔류했던 드니 부앙가(LAFC)의 이적설이 또 다시 타오르고 있다. 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1부리그 팀 플루미넨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앙가 영입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플루미넨시 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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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워하는 건 불가능"…부앙가 극찬 폭발 '손흥민 진심' 통했다→"LAFC 라커룸 훨씬 따듯해져" 美언론도 감탄 (19.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흥부 듀오'를 구축해 맹활약 중인 드니 부앙가(이상 LAFC)가 한국인 파트너를 극찬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뒤 빠르게 팀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두루 빛나는 진정한 스타플레이어"라고 전했다. 새 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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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뒤통수 쳤다면서…"메시가 코 앞이었는데" 이적 막힌 부앙가 달래기 → 흥부 듀오 블록버스터 예고 (16.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에 상륙한 ‘슈퍼스타’ 손흥민(34)과 '득점 기계’ 드니 부앙가(32)가 2026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복할 준비를 마쳤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부앙가의 파트너십을 조명했다. LAFC의 성적에 영향을 줄 최고의 듀오라는 평가 속에 행복한 기대감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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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미친 살인태클 '손흥민 어깨빵!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상대 밀치고, 볼 빼앗아...결국 5개월 만에 경고 (13.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경기 막판 자신을 향한 위험한 태클과 상대의 노골적인 시간 지연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빼앗으려다 경고까지 받았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라운드에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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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또 우승컵 들겠다…“여기에서 더 우승 원해” 105골 43도움 미친 파트너 잔류,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13.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MLS 최고 공격수이자 환상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가 이적설을 뒤로 하고 팀에 남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앙가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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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즐거웠다' 부앙가, 협상 마무리 단계까지 갔는데...'변수' 황희찬 동료 영입 위해 '협상 보류' (13.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드니 부앙가가 LAFC를 떠나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 영입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플루미넨세 측에서 협상을 보류한 상태다. 브라질 매체 '볼라빕'이 5일(한국시간) "플루미넨세는 이적 시장에서 전략적인 난관에 봉착했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존 아리아스의 복귀가 성사될 경우, 부앙가를 영입할 재정적 열혁이 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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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손흥민과 우승합니다…'메시 파트너 → 브라질 이적설' 모두 종료, 부앙가 LAFC와 장기 재계약 대반전 (12.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소문의 끝은 장기 계약이었다. 드니 부앙가(31)가 결국 잔류를 택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미래 구상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적설의 중심에 섰던 그는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프랜차이즈 킬러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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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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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