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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손흥민에게 물어봐! 백두산 높이에서 또 볼 찬다…LAFC, 북중미 챔스 4강 톨루카 확정 → 여기도 해발 2600m (255.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가빠지는 높이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다음 질주는 이미 정해졌다. 또 한 번 고지대라는 변수와 맞서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었다. 손흥민과 LAFC가 더 높이 올라가야 하는 무대는 준결승이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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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해 첫 출격→설날에 온두라스 원정 ‘암표 가격 폭등’ …클럽월드컵 걸린 ‘북중미 챔스’ 우승 도전 (208.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에서 득점 사냥과 함께 클럽월드컵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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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비상' 손흥민, 축구 아닌 씨름했다…잡고 늘어지는 수비 뚫고 7호 도움 → 무득점은 5경기째…LAFC, 홈에서 북중미 챔스 무승부 (193.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도 손흥민(34)의 골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 천금 같은 도움은 계속 이어갔지만, 손흥민의 무득점 속에 LAFC는 승기를 잡지 못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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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손흥민은 처음! 7경기 연속 0골 → 몸싸움 옐로 카드…LAFC 종료 직전 결승골, 챔피언스컵 극적으로 8강 진출 (162.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침묵은 이어졌다. 그래도 득점 흐름의 밑그림을 그리면서 존재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알라후엘렌세를 2-1로 꺾었다. 1차전 홈 1-1 무승부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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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프리시즌 상대 확정! 바이에른 뮌헨 U-23 팀과 붙는다…2월 북중미 챔스 → 메시와 맞대결까지 (152.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상을 향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새 시즌을 대비한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 시각 자료들을 일제히 공개했다. 지난 주말 출국한 손흥민도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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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런던 향한 사이에...LAFC '오피셜' 공식발표→또 하나의 트로피 도전 '북중미 챔스' 1라운드 상대 확정 (119.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 하나의 트로피에 도전하게 될 전망이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2026년 CONCACAF 챔피언스컵 대진표가 확정됐다. MLS 예선 통과팀 9팀 가운데 7팀은 1라운드 상대팀을 확정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시애틀 사운더스는 16강 부전승으로 진출하여 상대팀을 기다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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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99.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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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어떻게 했더라…'무한 지원' 약속했던 모우라, LAFC 합류설 솔솔 → SON 무득점 끝낼 기회 (93.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득점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다시 황금기로 끌어올릴 특급 도우미가 합류할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호흡을 맞추며 손흥민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루카스 모우라(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그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옛 동료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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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양보 대인배' 손흥민, 3G 이기면 북중미판 '챔스 우승'…LAFC 준결승 진출! '디펜딩챔피언' 크루스 아술 합계 4-1 제압 [챔피언스컵 REVIEW] (34.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대항전 우승을 경험했던 손흥민(33, LAFC)이 미국으로 넘어와 또 대륙컵 정복에 나선다. 북중미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 홈 어웨이 두 경기에 결승전까지 이기면 우승이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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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스 우승합니다" 美 단독 예언 미쳤다…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0순위 → SON 존재감 강조 (24.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을 뒤흔들었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 열풍이 화제성을 넘어 실제 우승 트로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왔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LAFC를 북중미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유럽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미국으로 향한 손흥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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