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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호날두, 발롱도르 시상식 불참 (0.00)
▲ 호날두는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호날두 '2021 발롱도르' 6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보이지 않았다. 최종 순위 6위로 포디움에 들지 않았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호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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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발롱도르 7회 수상' 메시, 위장염 확인 '훈련 불참'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역대 최초 발롱도르 7회 수상을 했지만 위장염 증상이 확인됐다.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간) "메시가 위장염 증상으로 파리 생제르맹 훈련에 불참했다. 내일 컨디션을 추가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주말 니스전 대비 훈련에 레안드로 파레데스도 같은 증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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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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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진짜 방출하나 "오바메양, 리즈전 못 뛴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정말 칼을 빼 들었을까. 피에르 오바메양(32)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을 박탈한 뒤에 리즈 유나이티드전도 명단 제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 일부를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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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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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2021 발롱도르 확정…역대 최초 7회 수상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예상대로였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전인미답 기록을 세웠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 등 유럽 굵직한 팀들이 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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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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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골' 케인에게 미련없다…맨시티 홀란드 영입 '협상 진행' (0.00)
▲ 해리 케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공격수 보강을 원하지만, 이번 여름과 사뭇 다르다. 오매불망 기다렸던 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이 아니라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와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영국 유력지 '타임즈'는 13일(한국시간) "홀란드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맨체스터 시티와 1월에 협상을 시작한다. 내년 여름에 홀란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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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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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마무, 셋만 모여도 무게감 (0.00)
[스포티비뉴스=고양, 한희재 기자] Mnet 컴백 전쟁 ‘퀸덤’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경기도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열렸다. 휘인을 제외한 마마무 멤버들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휘인은 건강상 문제로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스포티비뉴스=고양, 한희재 기자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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