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축구 울컥! 네이마르 끝내 대표팀 떠난다…"내 역할은 끝났다" 월드컵 끝으로 17년 셀레상 생활 마침표 (43.23)
▲ 출처| 프랑스 'RFI' ▲ 네이마르(가운데)가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생활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브라질 '타임스 브라질'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은
2026-07-30
-
'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41.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
韓日 격차 또 벌어진다…일본, 브라질과 11월 리턴매치 '남미 6연전으로 아시안컵 준비' → 한국은 11월까지 임시 감독인데 (39.48)
▲ 일본 대표팀이 모리야스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위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가 새 사령탑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임시 감독 체제로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사이 일본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강호들과의 초대형 평
2026-07-24
-
지금까지 네이마르였습니다 '전격 은퇴' 선언..."내 시간은 이미 지나갔다, 매우 행복했다" 대표팀 옷 벗는다 (37.21)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축구의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공식 발표, 네이마르 시대가 끝났다”며 네이마르의 발언을 전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
2026-07-29
-
"日 과대평가된 면 있어" 브라질 태세 전환…레전드 호마리우도 "기대 이하였다"→GK 선방쇼 없었다면 낙승 유력론 제기 "일본 띄워준 건 전략" 귀띔도 (36.97)
▲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 브라질 매체 '란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은 전반 29분 일본에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들어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며 "일본은 일찌감치 힘을 잃었고 브라질 동
2026-07-01
-
"브라질과 일본 결정적 차이는 국민에게 있다" 日대표팀 OB, 소신발언…시오가이 도발→쿠냐 '손가락 5개' 응징 "브라질은 축구밖에 없다, 우리는 애니메이션 있어" 가마다와 동일 주장 (36.75)
▲ 출처| 일본 'Qoly'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왕국' 브라질에 패해 탈락한 일본 축구대표팀을 두고 국가대표 출신 구보 유야가 일본과 브라질의 결정적인 차이는 축구를 향한 국민적 열기와 자부심에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시 '축구 국기론'이다. 브라질만큼 좋아해야 브라질만큼 할 수 있단 주장이 전현직 국가대표 입
2026-07-05
-
대통령 공개 조롱 "재택근무형 축구선수"…네이마르, 브라질 팬심까지 폭발 "우승 광고부터 찍어? 오만의 대가" (36.74)
▲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네이마르의 대표팀 승선은 브라질 안에서도 적지 않은 논란을 낳았다. 반복된 부상으로 소속팀에서도 정상적인 출전이 쉽지 않았던 만큼 이름값이 우선된 발탁이라는 비판이 상당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월드컵 조기 탈락의 충격 속에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의 우승을 전제로
2026-07-07
-
"15년 헌신했지만 존중받지 못했다" 네이마르 측근 충격 증언…36년 만에 월드컵 '16강 탈락' 참사에 축구화 벗나→아버지는 절절한 만류 "공 다루는 즐거움 다시 찾길" (36.73)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네이마르가 현역 생활까지 마감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RMC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네이마르(산투스)가 현역 생활까지 마감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브라질 매체 'UOL'은 9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가족
2026-07-09
-
[SPO 현장]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홍명보 감독, 대한민국 충격의 월드컵 32강 탈락 책임지고 자진 ‘사퇴’ 발표…“저의 모든 판단은 언제나 한국 축구” (35.3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 팀 감독이 사퇴를 발표했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내린 판단이다. 홍명보 감독이 29일(한국시간) 멕시코 치바스 베르데 발데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과에 따른 입장문을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은 오전 9시 3
2026-06-29
-
"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35.09)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