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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26.8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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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밀수·대마초 흡연' KBO 퇴출→ML 복귀전 최악투…볼넷→볼넷→만루홈런, 감독도 질책했다 (24.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애런 브룩스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최고의 날이 되진 못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한 브룩스는 끝내기를 허용하면서 블론세이브와 함께 패전 멍에를 썼다. 탬파베이와 토론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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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21.9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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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라운더 특급유망주가 KBO 오다니…20일 韓 입국, 13억 타자보다 더 기대가 되는 이유 (19.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택을 받았던 '특급유망주' 출신의 케스턴 히우라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18일 "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 40만 달러, 옵션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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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17.7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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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10.3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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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잠실예수의 충격고백, 그는 어떻게 LG의 레전드가 됐나 (0.72)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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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김현수 과감히 찍었던 그 팀… KBO의 꿀맛 알았다, 내년에도 공습할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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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화려한 빛인데, 그 라이벌은 마이너리그행 유력? 100마일도 쓸모가 없다니 (0.00)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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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용병 좀!" 박찬호 간절한 외침→KIA 고심 끝 100만 달러 꽉 채웠다 '건강하면 에이스' 윌 크로우 (0.00)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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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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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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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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