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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영감님 아직 정정하다' 78세 백전노장의 현역 복귀라니...잉글랜드 전역이 놀랐다→호지슨, 英 2부 브리스톨 시티 부임 (214.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78세다. 지도자 은퇴를 고려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지만, 현장 복귀에 성공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브리스톨 시티는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이 호지슨 감독을 새로운 지도자로 선임했음을 알렸다. 호지슨 감독의 복귀는 잉글랜드에 충격을 안겼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78세의 로이 호지슨 감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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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들 무덤됐다! "첼시 무려 10년 만에 10명 교체"...107일 만에 로세니어 경질→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 마무리 (44.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로세니어와 그의 스태프들이 클럽에 재임하는 동안 보여준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단 측은 "칼럼 맥팔레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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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하자마자 팬심 올킬!" 日 국대 공격수, 괴롭힘 당하던 '자폐 소년'에 유니폼 선물…BBC도 감동 조명 (42.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브리스톨 시티를 떠나 같은 리그의 헐 시티로 임대 이적한 일본 국가대표 윙어 히라카와 유(25)가 '따듯한 선행'으로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헐 시티 미드필더 히라카와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자폐 소년 팬에게 유니폼을 선물해 화제다. 어린 팬에게 잊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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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1순위 대체자→맨시티 이적 확정...세메뇨, 5년 반 계약+등번호 42번 (37.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시티는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는 AFC 본머스의 세메뇨 영입을 확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5년 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31년 여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남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 번호는 과거 야야 투레가 사용하던 42번이다. 세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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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에서 제일 웃겨요" 손흥민의 웃음 폭탄이었던 이 선수, 무직 신분 탈출...본머스와 단기 계약 (3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유머 감각을 인정받은 동료가 새 팀을 찾았다. 프리미어리그의 AFC본머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인 프레이저 포스터(37)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FA) 영입이며, 포스터는 오는 6월까지 본머스에서 활약하게 된다. 잉글랜드 국적이자, 201cm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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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에서 제일 웃겨요" 손흥민 웃음 버튼이었는데...토트넘 떠나고 6개월 만에 새 직장 구했다 (26.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새 팀을 찾았다. 행선지는 본머스AFC다. 본머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이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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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수준 이하의 경기력" 막말 완벽히 틀렸다...SON 공백에 어려움 겪는 토트넘, 겨울에 현금 재장전 (25.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여전히 그의 공백이 크다는 방증이다.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월 이적시장에서 현금을 쓸 수 있는 구단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가능하다"라며 "만약 토트넘이 앙투안 세메뇨를 원한다면 그것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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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마레스카 경질' 단 5일 만에 새 감독 선임...로세니어와 2032년까지 계약 "팬들 자부심 느끼길" (24.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리암 로세니어가 차기 감독직에 올랐다. 첼시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로세니어를 남자팀 감독으로 임명하게 돼 기쁘다. 그는 2032년까지 유효한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RC 스트라스부르에서 팀을 19년 만에 유럽대항전에 올려 놨고, 그 이전에는 헐시티와 더비 카운티에서 경력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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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경질' 첼시, 새 감독 선임 임박...로세니어 런던 도착→24시간 안에 미팅 예정 (24.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새 감독 선임 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는 첼시 부임을 앞두고 오늘 밤 런던에 도착했다. 향후 24시간 안에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로세니어는 다음 주 첼시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RC 스트라스부르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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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英 BBC '비피셜' 떴다...'31골 13도움' 괴물 윙어, SON 대체자 아니었다→맨시티 이적 눈앞 (23.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겨울 이적시장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던 앙투안 세메뇨의 선택지는 결국 맨체스터 시티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 본머스의 핵심 공격 자원이 우승 후보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BBC는 7일(한국시간) “세메뇨가 곧 맨시티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모든 절차는 10일 이전에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사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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