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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vs 이동은 '바닷바람' 뚫어라...신인왕 개전 본격화 (8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상반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 베이 골프 코스에서 5일 개막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전투지가 해안에 위치해 있다. 코스 특성상 '바닷바람'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어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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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슬럼프→자신감 충전한 전인지…LPGA 마이어 클래식서 확실한 상승세 탈까 (58.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힘차게 우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다. LPGA 투어 통산 4승, 메이저대회 3승을 기록 중인 전인지는 2023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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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샷으로 시즌 2승 김효주, 통산 9승 고지에 오르며 '무한 질주' (57.9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김효주가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총상금 225만 달러, 우리 돈 34억 원이 걸렸던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합계 28언더파 260타,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를 두 타 차로 꺾고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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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57.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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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 완벽하지 않더라도"…최혜진 '첫 승' 도전은 계속된다 (55.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혜진이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적어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달러)에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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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코르다' 빠진 산 정상…'실력파 여우들' 호시탐탐 (49.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번째 대회인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8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엔 최근 두 대회 연속 정상을 석권하는 등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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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천재 소녀' 돌아왔다…김효주 2연승·2연패·최초 다승 쾌거 (34.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2년 전 비회원 자격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을 석권한 그 시절 휘광이 번득거렸다. '천재 소녀 골퍼'가 돌아왔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에 선착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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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에서 전설로...김효주 11년 만에 파운더스컵 정상 석권 (33.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재 소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전드 반열에 오르려 한다. 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11년 만에 정상을 석권하며 투어 통산 8승째를 수확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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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막 오른다...'루키' 황유민-이동은 "US여자오픈 탐나요" (27.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오는 30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26시즌 막이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LPGA 무대에 진출한 황유민의 데뷔전으로 국내 골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한국 골퍼는 LPGA에서 6승을 거뒀다.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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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떠나기 싫어 했는데, 두산 방출이 신의 한 수? ML에서 존재감 폭발→2경기 연속 안타라니 (24.39)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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