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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나이 먹고 뭐하냐' 비난에…"너도 다 늙어" 사이다 응수 (188.62)
▲ 랄랄. 출처| 랄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4만 유튜버' 랄랄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랄랄은 3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의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누리꾼은 "어오 징그러. 나이 먹고 뭐하는거야. 60대?"라고 비꼬았고, 랄랄은 "너도 다 늘거(늙어)"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러한 반응은 2일 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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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태도 논란' 정준원 향한 비난에 일침 "우리 모두 숨 좀 쉬고 살자" (187.49)
▲ 김현숙(왼쪽), 정준원. ⓒ곽혜미 기자, 김현숙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준원이 예능 출연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김현숙이 그를 감쌌다. 김현숙은 4일 자신의 SNS에 정준원의 태도 논란과 관련된 기사를 게재하며 "세상이 왜. 언제부터 세상이 이렇게 되었나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홍보가 필요했을 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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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맹비난한 한정수, 선수들은 감쌌다…"그대들은 최고였다" (181.28)
▲ 한정수. 출처|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남아공전 패배 후 고생한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냈다. 한정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가장 힘들었을 우리 선수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신뢰, 그리고 응원을 보낸다. 너무너무 수고하셨다"며 "그대들은 최고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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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거기선 초구가 맞다” 선수 감싼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는 “비난 수위 조금만…” (179.6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거기선 초구를 치는 게 맞다." LG 트윈스는 지난 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5-6으로 지면서 전반기 1위 수성에 실패했다. 3-6에서 9회초 2득점으로 1점 차까지 따라가고, 1사 만루 역전 기회까지 잡았지만 천성호의 초구 병살타로 LG의 추격전이 반전 없이 막을 내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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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172.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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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자격없다, 깝죽대지 말고 자진하차해라" 부진했다고 거의 범죄자 취급...비난 댓글로 초토화된 설영우 SNS (166.4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 취급을 받아야 하나 싶다. 도 넘은 비난이 계속되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홈팀 멕시코와 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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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vs모로코전에 '식민지 더비'…"눈 의심했다" JTBC, 무개념 자막에 '비난 봇물'[이슈S] (164.35)
▲ JTBC. 출처|JTBC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이어오고 있는 JTBC가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하이라이트 영상 제목에 '식민지 더비'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역사적 비극을 무례하게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JTBC는 10일(한국시간) 펼쳐진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 경기 종료 직후 공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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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비난 선 넘었다…"아내와 갓 태어난 딸에게까지 악플" 모델 아내 SNS 댓글 제한→日도 주목한 멕시코전 '후폭풍' (159.25)
▲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나온 실책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가족에게까지 향하면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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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폭주에 협박까지…'홍명보 귀국' 인천공항에 경찰 160명 배치 (157.47)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귀국하는 가운데 공항에 160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의 귀국일인 오는 30일 인천국제경항 경비를 대폭 강화한다.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도 특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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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 때문에 한국이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일부 축구 팬들,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향한 몰상식한 비난 쏟아내 (153.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꿎은 화풀이다. 애초에 한국이 잘했으면 문제가 없었다.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자연스레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거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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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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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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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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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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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