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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비방' 버스정류장 테러 30대 女, 결국 재판행 "모욕·재물손괴 혐의" (272.72)
▲ 보아. 제공|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를 겨냥해 서울 시내 곳곳에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A씨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와 강동구 등 시내 곳곳의 버스정류장,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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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가족 비방' 악플러 공개 저격 "고소당할 준비해라" (183.12)
▲ 에스파 닝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SNS 웨이보를 통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두 개의 계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고 밝혔다. 닝닝은 "이들은 오랫동안 나의 팬과 가족을 공격해 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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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70.70)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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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104.5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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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103.9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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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96.68)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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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성추행 누명 벗었다…검찰 공소장 공개 "범죄 사실 없다" (81.39)
▲ 한지상. 제공| 블루스테이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성추행 누명을 벗었다. 2일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검찰 공소장을 공개하며 "한지상이 과거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범죄도 저지른 사실이 없음이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소장에는 한지상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었고, 범죄로 처벌받은 사실도 없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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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주일고, 시민 여러분"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지역 비하 논란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77.70)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재고등학교가 추가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30일 오후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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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에 '호프'도 공식 대응…"의도적 가해, 강력 대응할것"[전문] (71.39)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정민 사생활 논란으로 번진 스토킹 피해와 관련해 영화 '호프' 측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행위를 영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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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70.00)
▲ 홍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홍예지는 31일 SNS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DM에서 한 누리꾼은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그냥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다"며 홍예지가 셀프 열애설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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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