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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빅에어 銅' 유승은 "지금 돌아보니, 스노보드 하길 잘했네요" (28.1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웃는 얼굴로 코리아하우스에 들어선 유승은의 표정에는 긴 대회를 끝낸 후련함이 담겨 있었다.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빅에어 시상대에 오른 그는, 마지막 종목 슬로프스타일까지 마친 뒤 자신의 첫 올림픽을 차분히 돌아봤다. 유승은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슬로프스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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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韓 역사상 첫 메달 (26.86)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새 역사가 올림픽 무대에서 쓰였다. 유승은(18·성복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나온 한국 첫 올림픽 메달이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점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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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23.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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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20.0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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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지루해" 스노보드 레전드 소신 발언! 日독주에 하품나왔나, 경기 후에는 "못할 말도 아니었어" (19.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루하네. 예선이 더 재밌었어." '스노보드 레전드' 미 NBC 토드 리차즈 해설위원이 '실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리차즈는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종목 결선이 끝난 뒤 '지루했다'고 얘기했다. 이 발언이 그대로 중계방송에 들어갔다. 미국 USA투데이는 "리차즈에게는 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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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19.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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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19.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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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中, 아시아가 휩쓰는데 한국은 출전도 못 해? '주 종목' 아직 시작도 안 했다! (19.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금메달 기무라 기라, 은메달 기마타 료마(이상 일본), 동메달 쑤이밍(중국).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메달을 휩쓸었다. 한국은 이 종목에 출전 선수가 없었지만 아직 주 종목이 남았다. 다가올 스노보드 일정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바라본다. 스노보드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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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19.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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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노보드에서 터졌다!" 18세 고교생 유승은 대형사고…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여자 최초 메달, 韓 역대 3번째 낭보 (19.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스노보드가 연이틀 낭보를 전했다.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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