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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219.74)
▲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쉬운 2위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려 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연장전에서 아쉽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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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201.74)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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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충격의 실수' 세계 1위 셰플러, 눈앞에서 우승 놓쳤다 (60.54)
▲ 빅토르 호블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다 잡았던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결정적인 순간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치며 빅토르 호블란드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 셰플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 리버 하일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승부에서 호블란드에게 패했다. 두 선수는 최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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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꺾었지만...유럽 라이더컵 원정서 13년 만에 우승 (20.1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럽이 미국과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13년 만에 원정 우승을 달성했다.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 경기에서 1승 5무승부 6패를 거둬 승점 3.5점을 보태, 합계 15점으로 13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럽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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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이더컵 첫날 ‘5승 1무 2패’ 미국 완파…13년 만의 원정 우승 도전 (19.97)
세리머니 펼치는 유럽의 셰인 라우리 ⓒAP/연합뉴스 수많은 갤러리가 몰린 라이더컵 현장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홈팀 미국을 완파하며 13년 만의 '원정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유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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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vs 매킬로이, 드디어 맞붙을까… 2025 라이더 컵 26일 본격 시작 (18.84)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 ⓒSPOTV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352야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회 첫째 날과 둘째 날 현지 기준 오전 세션에는 포섬 플레이가, 오후 세션에는 포볼 플레이가 펼쳐진다. 그리고 최종일인 29일에는 싱글 매치 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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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R 나란히 공동 25위 (12.33)
김시우·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 기회가 걸린 플레이오프 최종전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25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파70·7천601야드)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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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첫날 '4언더파' 공동 9위 (8.26)
▲ 김주형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키스 미첼(미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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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스펀, 유일한 언더파로 'US오픈 역전 우승'...김주형 공동 33위 (4.08)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J.J. 스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J.J. 스펀(미국)이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천15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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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16위…두 번째 톱10 무산 (1.32)
▲ 역전 우승을 노리던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반등을 이루지 못했다.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승 기회가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살리지 못했다. 올 시즌 두 번째 톱 10 진입에도 실패했다.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11번째 출전 대회인 발스파 챔피언십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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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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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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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