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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KKKKKKKKK 1실점→4승 수확! 글러브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달라지나? 정작 본인은 "내 얼굴이 작아서" (22.68)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 얼굴이 작아져서 그렇게 보일 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시즌 4승째를 손에 쥐었다. 사사키의 최근 투구 내용은 매우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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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홈런왕' 한동희 한일전 4번타자 깜짝 중책…노시환 선발 제외, 최재훈이 안방 지킨다 (22.54)
▲ 한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이번에는 설욕전을 펼칠 수 있을까. 한일전 10연패 사슬을 끊어야 하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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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40 수직상승' 또 박살난 다저스 日 퍼펙트 괴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분명 좋은 코스에 던졌는데" (22.06)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또다시 무너졌다. 그런데 스스로도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모든 구종이 공략을 당하면서, 투구 습관이 간파당했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사사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맞대결에서 3이닝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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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조기 강판되고 눈물 질질…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 또, 美 직격탄 "처음이 아냐, 정신력 의문" (21.92)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한 여론이 좋지가 않다. 이유는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것을 떠나서 더그아웃에서 또 눈물을 글썽인 까닭이다. 사사키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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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퍼펙트 괴물, 개인 ML 신기록 163.8km 쾅!→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정말 훌륭했다" 찬사 (21.67)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LA 다저스 구단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그만큼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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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아직 안타 못 친 선수 있다고? 그게 '오스틴'이라고?…'메가 트윈스' 타선의 마지막 퍼즐 (19.42)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직은 안타가 없다. LG 트윈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홈인 잠실서 열린 1, 2차전에선 2승을 쓸어 담았다. 타선이 실전 공백 우려를 완전히 지워냈다. 무섭게 안타, 홈런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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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완투하고 쓰레기 치우고 갔다" 美 경악, 월드시리즈 전설로 남을 日 4700억 에이스의 행보 (14.17)
▲ LA 다저스 일본인 메이저리거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에서 혼신의 역투로 완투승을 거두고 덕아웃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가다니.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LA 다저스의 일본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7)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도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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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이 욕하더라" 대체 대전왕자 162km 초강력 투구 어땠길래…포수도 "손이 너무 아팠다" 절레절레 (13.60)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무려 시속 162km에 달하는 빠른 공이 들어왔다. 삼성 타자들은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한화 '대전왕자' 문동주(21)가 '대체불가 강속구'로 플레이오프의 서전을 장식했다. 문동주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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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괴물투수 마침내 부활…과연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후보 맞았다 (8.21)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다운 면모였다.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18)이 시속 156km 강속구로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박준현은 13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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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보스턴이 트레이드→2360억 초대형 계약했구나…벌써 15승, 158km 강속구 좌완의 봄날 (8.09)
▲ 개럿 크로셰 ▲ 개럿 크로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보스턴의 선택은 옳았다. 이런 추세라면 구단 역사에 남을 트레이드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투수 개럿 크로셰(26)을 영입했다. 지난 해 꼴찌팀 화이트삭스에서 32경기 146이닝 6승 12패 평균자책점 3.58로 활약한 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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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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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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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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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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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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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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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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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