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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260.46)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 시절에만 무려 140개의 홈런을 터뜨린 일본의 '괴물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러브콜을 뿌리칙고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모양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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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32.72)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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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177.62)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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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신기록' 사사키 스탠포드 가더니 돌연 日 드래프트 참가→소프트뱅크 지명…MLB 갈 수도 있다고? (50.61)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고교 후배이자, 고교 시절 140개의 홈런을 쳤다는 전설(?)을 남긴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하나마키히가시고교 졸업 후 일본 프로야구나 대학 진학이 아닌 미국 스탠포드대학에 입학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던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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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후배 사사키, 日 소뱅 지명받았는데 MLB 도전할 수도 있다고? 이게 어떻게 가능했냐면 (43.51)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3년 동안 비공식 140홈런을 쳤다는 전설의 주인공이면서, 일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돌연 미국 대학교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오타니 후배'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놓고 저울질을 시작했다. 23일 열린 일본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1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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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45홈런+투수 152km 강속구 '日 포스트 오타니' 미국행…계약금 22억 오클랜드 입단 (0.19)
▲ 오클랜드 애슬래틱스가 16일(한국시간) 일본 고교야구 유망주 모리 쇼타로와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금은 151만500달러(약 22억 원)다. ⓒ오클랜드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2의 오타니 쇼헤이를 꿈꾸는 일본 야구 유망주 모리 쇼타로가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와 계약했다. 16일(한국시간) 오클랜드는 쇼타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1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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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강백호 드디어 이름값 하나…최근 5G 연속 안타, 타율 0.714 상승세 (0.00)
▲ 청소년 대표 시절 '일본의 강백호'로 한국에 이름을 알렸던 기요미야 고타로. ⓒ 닛폰햄 파이터즈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백호와 같은 시기 특급 유망주로 주목 받았지만 프로에서는 잠재력을 다 보여주지 못했던 기요미야 고타로(닛폰햄 파이터즈)가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면서 올 시즌 자신의 최장 기간 연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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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 체질" 일본도 괴물투수에게 등 돌리나…두산 출신 전 감독도 쓴소리 "지금은 팀이 먼저" (0.00)
▲ 지바롯데 마린스 사사키 로키 ⓒ 연합뉴스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너무 일찍 보여서일까. 일본 언론도 사사키 로키(지바롯데 마린스)에게 등을 돌리는 분위기다. 두산 베어스 코치를 지냈던 이토 쓰토무 전 감독조차 이래서는 안 된다며 쓴소리를 날렸다. 사사키는 올해 1군 9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1.96을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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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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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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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