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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글래스노우 IL 가능성 낮다…다저스 천만다행, 사사키 마이너행 가능성은 여전 (236.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도중 허리를 부여잡고 내려간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상태가 최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래스노우는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됐다.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한 채 단 19구만 던지고 내려갔다. 마운드 위에서 욕설을 내뱉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큰 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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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최대 위기, 마이너행 1순위 됐다…스넬 복귀→다저스 선발진 자리 없다 (32.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다저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들어가야 한다. 핵심 변수는 부상으로 이탈했던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의 복귀다. 스넬은 어깨 피로 증세로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IL)에서 맞았지만 최근 재활 등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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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실망스러운 투수…마이너 내려야" 위기의 사사키, ESPN 혹평까지 나왔다 (32.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시즌 초반 부진으로 현지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1일(한국시간)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사사키를 올 시즌 초반 선발 투수 가운데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로 지목했다. 사사키는 올 시즌 5차례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 중이다. 상대 타자 피안타율은 0.304에 달하고, 13개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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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28.9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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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382억 투자 대실패? 'ERA 0.84' 백투백 우승 이끈 퍼펙트괴물, 클로저 가능성 '급부상' (28.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뒷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의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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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가장 유력" 디아즈 불안해서 못 믿겠다, 다저스 결국 마무리 바뀌나 (27.55)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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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왜 마이너 보냈나" 다저스 팬심도 화났다, 사사키 부진에 분노 (26.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2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5실점으로 무너졌다. 피안타는 없었지만 무려 8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스스로 경기를 무너뜨렸다. 스트라이크 비율은 66구 중 32구에 불과했다. 1회는 충격적이었다. 연속 볼넷과 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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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이너 가도 돼" 사사키 확 달라졌다, CLE전 4이닝 1실점 호투 (26.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범경기에서 불안한 투구로 우려를 샀던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정규 시즌 첫 등판에서 안정된 제구로 벤치 믿음에 부응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사사키는 4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투구 수는 78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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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저스가 욕먹으면서도 참았나…162km KKKKKKK 사사키 압권투 "가장 나다웠다" 대만족 (26.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나다운 투구를 할 수 있었던 경기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투구수 84구,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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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마이너로 가는 게…" 美 기자들 무섭다, '최악투' 사사키에게 질문 폭격 (26.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차라리 마이너리그에서 조정을 하는 게 어떨까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단 한 개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한 채 무너졌다. 총 30구(스트라이크 13개)를 던지는 동안 4사사구를 허용하며 4실점, 그대로 조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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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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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