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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가도 괜찮다" 사사키 충격 발언…美 언론도 비판, 'ERA 15.58 다저스 결단 내리나 (23.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프링캠프에서 부진에 빠진 사사키 로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사사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2이닝을 못 채우고 무너졌다. 6사사구를 허용하며 5실점, 그대로 조기 강판됐다. 출발부터 불안했다. 선두 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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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도 못 버틴다' 사사키 충격의 강판, ERA 18.90 "엉망진창" 美 매체도 강력 비판 (22.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가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충격적인 난조를 드러냈다. 고질적인 제구 불안이 고스란히 드러난 경기였다. 사사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단 한 개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한 채 무너졌다. 총 30구(스트라이크 13개)를 던지는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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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강등, 사사키는 생존…여전히 들끓는 여론 "제구 우려스러운 수준, 언론도 시각 바뀌기 시작" (21.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한 여론이 좋지 않다. 미국 매체가 다저스에서 입지가 불안한 선수를 꼽는 과정에서 '퍼펙트 괴물'의 이름이 언급됐다. 미국 '다저스 웨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완벽에 가까운 다저스 로스터지만, 그래도 위기에 놓인 선수들은 있다"며 사사키의 이름을 거론했다. 지난해 셋업맨과 마무리 투수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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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유력한 탈락 후보, 긴 이닝 소화 못 해"…베테랑 스넬 복귀 임박→사사키 고배 마시나 (19.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이 곧 돌아온다. 누군가는 선발진에서 빠져야 한다. 미국 현지에선 사사키 로키를 유력 후보로 점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스넬의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다저스는 선발 로테이션을 결정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스넬은 2018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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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것도 한계가…"사사키 공, 잡기 어려워" 다저스 포수 작심발언 (19.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은 면했지만, 내용 면에서는 뚜렷한 과제를 다시 드러내며 불안한 흐름을 이어갔다. 공을 잡은 포수 달튼 러싱은 사사키의 이번 등판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사사키는 6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90구 6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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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5.58' 최악의 나날들, 마음고생 심했나…"솔직히 내가 가장 불안했다" 사사키의 고백 (19.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솔직히 내가 가장 불안했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지난해 불펜으로 엄청난 가능성을 드러낸 사사키. 하지만 이번 스프링캠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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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5.58'에도 다저스 4선발, 日 해설위원 직격탄 "사사키, 2G만 부진해도 마이너 갈 수도" (17.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작정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아닌 모양새다. 과거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다승왕에 올랐던 타케다 카즈히로 NHK 메이저리그 해설이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해 독설을 쏟았다. 치바롯데 마린스 시절 사사키는 최고 165km의 빠른 볼을 앞세워 일본 최연소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리고 2024시즌이 끝난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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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안타 맞더니…사사키 벌써 159㎞ 찍었다, 다저스 캠프 난리법석 (16.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서 김혜성에게 안타성 타구를 허용한 사사키 로키가 두 번째 투구에서는 구속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시속 98.6마일(약 158.6㎞)에서 나아가 99.0마일(약 159.3㎞)을 찍었다. 이번에는 안타성 타구를 허용하지 않았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사사키 로키가 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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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신마구!" 다르빗슈에게 배운 슬라이더 버렸다, 3구종 '자이로 슬라이더' (16.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신 마구'를 던졌다? 사사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캠프에서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타자 세 명을 상대로 17구를 던진 가운데 좌전안타와 헛스윙 삼진, 유격수 쪽 땅볼이 나왔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8.6마일(약 158.7㎞)로 측정됐다. 사사키는 "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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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 던지면 뭐하나, 또 박살난 사사키…"나도 놀랐다" 로버츠도 당혹, 美 언론도 쏟아낸 실망감 (15.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라이브 피칭에서의 칭찬이 무색한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물론 미국 언론들도 비판을 쏟아냈다. 사사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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