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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40 수직상승' 또 박살난 다저스 日 퍼펙트 괴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분명 좋은 코스에 던졌는데" (40.0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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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실망스러운 투수…마이너 내려야" 위기의 사사키, ESPN 혹평까지 나왔다 (34.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시즌 초반 부진으로 현지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1일(한국시간)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사사키를 올 시즌 초반 선발 투수 가운데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로 지목했다. 사사키는 올 시즌 5차례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 중이다. 상대 타자 피안타율은 0.304에 달하고, 13개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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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32.3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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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아닙니다" 美 언론 감탄, 상대 선수도 극찬…日 퍼펙트 괴물 드디어 만개하나 (32.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인생투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깜짝 놀란 모양새다. "오타가 아니다"라며 사사키의 활약을 주목했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투구수 91구, 4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1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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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도 버거운 선발이 고집은 세계 최고 "지금은 공이 안 좋아, 스타일 바꾸는 건 나중 문제" (30.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네 차례 선발 등판에서 5이닝을 채운 경기는 딱 한 번. 그마저도 6실점. 선발투수 자리가 위태로울 지경이지만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는 어쩐지 태연한 것 같다. 타순이 한 바퀴만 돌아도 고전하는 양상에 대해 "구종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며 "납득할 만한 공을 던졌는데도 안타를 맞아야 스타일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사사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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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10K 무실점' 인생투 펼쳤더니, 감독이 사과를 하네? 로버츠-사사키에게 무슨 일이? (30.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적응이 필요하다는 걸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홈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투구수 98구,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2025시즌에 앞서 다저스에 입단한 사사키는 지난해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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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신마구!" 다르빗슈에게 배운 슬라이더 버렸다, 3구종 '자이로 슬라이더' (29.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신 마구'를 던졌다? 사사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캠프에서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타자 세 명을 상대로 17구를 던진 가운데 좌전안타와 헛스윙 삼진, 유격수 쪽 땅볼이 나왔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8.6마일(약 158.7㎞)로 측정됐다. 사사키는 "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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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사사키 버릇 노출, '사인 훔치기' 못 막는다…다저스 마운드도 위기 (29.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기대주 사사키 로키가 메이저리그 적응 과정에서 새로운 변수와 마주했다. 투구 시 버릇이 노출되며 상대 팀에 구종을 간파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사사키는 선발 등판해 4이닝 2실점으로 버텼지만, 5볼넷을 허용하는 등 제구 난조 속에 시즌 첫 승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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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6.23' 사사키 쿠어스필드 등판, 얼마나 불안했으면…日 언론 벌써부터 걱정 태산 (28.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얼마나 신뢰가 가지 않으면, 일본 언론들이 벌써부터 걱정을 쏟아내는 중이다.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에 대한 이야기다. 사사키는 오는 19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사사키는 지난 시즌에 앞서 엄청난 기대를 받으며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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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방 두들겨 맞았는데 "가장 좋은 투구" 칭찬…'9.33km' 증가라니! 그럴 만했던 변화 (25.9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좋은 투구였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투구수 99구,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1사구 5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 시즌 첫 승을 손에 넣었다. 사사키는 직전 등판까지 4경기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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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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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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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