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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포기' 진태현♥박시은 멘탈 관리법 공개…"힘든 생각 멈추는 훈련중" (66.0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 중단 소식을 알린 가운데, 박시은이 자신의 멘탈 관리법을 공개했다. 2일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도 사랑도 인생도 공부도 잘하는 방법 내면 근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시은은 20대부터 해왔던 멘탈 관리 훈련을 소개했다. 그는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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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했던 가라데 챔피언, 10일 만에 사형 집행 ‘충격’…“이란 반정부 집회 참석→육체적·정신적 고문” 전 세계 경악·인스타 피드 급증 (59.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산 아자드바르(21)가 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끝에 사형장의 이슬이 됐다. 유럽 종합매체 '유로뉴스'는 3일(한국시간) "이란-미국 전쟁 발발 이후 사형 집행과 대규모 구금이 급증하고 있다는 유엔(UN)과 인권 단체들의 경고가 나오는 가운데, 이란 당국이 시위 중 체포된 아자드바르를 처형했다"라고 전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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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日서 찍은 웨딩사진 논란에 직접 해명 "전혀 몰랐다 나는" (47.5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논란이 된 웨딩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 뿐인 걸"이라며"애초에 사진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는데 기자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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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획 중단' 진태현 "우리 평생 연애하자"..♥박시은에 사무치는 편지 (42.6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진태현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3일 배우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아내 박시은과 함께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컷을 업로드하며, 장문의 편지를 통해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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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키움' 충격의 2차 드래프트 이적…더 물러날 데 없는 72억 이적생, 이 악 물었다 (29.27)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가릴 처지 아냐"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이후 4년 동안 511안타 40홈런 243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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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꿈 접었다"던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6개월 경과 밝혔다 "완전 정상" (4.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6개월 경과 몸상태에 대해 밝혔다. 진태현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태현은 6일 오전 자신의 개인계정에 "갑상선암 수술 6개월 체크업. 모두 완전 정상. 모두 감사함"이라고 썼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갑상선암 진단으로 수술을 받았던 그는 6개월 만에 이상 없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수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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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10번의 시험관 중 자궁 외 임신…항암제도 맞았다"('우아기') (2.26)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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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진태현, 심경 전했다 "박시은과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 것"[종합] (1.18)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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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고백…♥박시은, 한마디만 했다 "우리허니, 잘 이겨낼 것"[종합] (1.06)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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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고백' 진태현 "아내 박시은=생명의 은인, 100% 암…수술할 것" (0.9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발병을 고백한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진태현은 8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의 ' 박시은 진태현의 걱정마세요 잘 이겨낼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암을 발견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진태현은 "조금은 무거운 소식일 수 있지만 우리는 알게 된 지 시간이 좀 됐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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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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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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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