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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국가들, 이제 월드컵에서 못 볼 수도...UEFA, FIFA 주관 대회 불참 보이콧 선언 (21.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축구의 두 축인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갈등이 결국 정면충돌로 번졌다. UEFA가 FIFA의 대회 상업화와 민간 자본 유치 계획에 반발해 소속 국가들의 FIFA 주관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UEFA는 30일(한국시간) 긴급회의를 마친 뒤 공식 성명을 통해 "UEFA와 회원 협회들은 FIFA가 주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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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20.60)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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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주역은 선수들" BTS 출연하는 결승 하프타임쇼 연일 논란...축구 규정 대놓고 무시하나 '우려 쏟아져' (19.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축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이 진행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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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홍명보 후임 후보' 첫 공개 채용 시작→벤투·포옛·마르티네스 등 하마평 "KFA 절차 따르겠다" 강한 어필 눈길 (18.33)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르는 '외국인 지도자들' 동향이 비상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른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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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후임 찾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차기 대표팀 사령탑 공개 채용 시작..."한달 내 마무리 목표" (16.5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뽑는다. 대상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맡을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승인했다. 이후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라 공개채용 방식으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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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6.22)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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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폭로했다 "종종 무모한 행동, 이해할 수 없다" 한숨('히든아이') (11.55)
▲ 박하선. 제공|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인 배우 류수영의 무모함을 폭로한다. 박하선은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 "남편을 이해할 수 없다"라고 고개를 숙인다. 현장 세 컷에서는 히든아이 사상 최대 규모로 만들어진 자동차 폭주족의 도심 질주와 함께 태국 파타야에서 벌어진 한국인 남성들의 집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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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시장의 꽃"…127골 77도움 공격수, MLS 폭격 조명 "미국에서도 EPL 클래스 증명"→리버풀 이적설 납득 분위기 (7.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SL) 역대 최고 기록인 이적료 2600만 달러에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을 향해 "자타공인 여름 이적시장의 꽃이었으며 MLS 이적료 폭등을 일으킨 주요 인물"다운 눈부신 활약을 입성 첫해부터 보이고 있단 호평이 나왔다. MLS로 무대를 옮겨서도 빼어난 생산성을 이어 가자 지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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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J팝 여왕' 마츠토야 유미와 20년만에 협업…한일수교 60주년 기념 싱글 발표 (3.64)
▲ 임형주가 ‘J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일본 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작사, 작곡한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았다'를 18일 발표한다. 제공|디지엔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9,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올해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는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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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조용필→'역대급 도파민' 아육대…추석 콘텐츠 웨이브에서 본다 (2.54)
▲ 10월 먼슬리 웨이브. 제공| 웨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웨이브가 10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석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이 출격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예능-해외 시리즈까지 역대급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명절마다 만날 수 있는 KBS 특집 콘서트의 올해 주인공은 ‘가왕’ 조용필이다. 광복 8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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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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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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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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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