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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선 넘네' 덤불 속에서 상대 염탐, 英 축구에서 이런 일이...사우스햄튼의 '스파이 의혹', 징계위원회 회부 (369.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격이 너무나 간절했던 탓일까. 규정을 위반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우스햄튼은 금일 규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안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여러 현지 매체는 지난 8일 "사우스햄튼의 전력 분석관이 미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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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카스트로프 새 팀 생기나…1727억 뉴캐슬 초대형 영입 추진→'월드컵 회한' 딛고 슈투트가르트행 가능성 물망 "연쇄 이동으로 독일 명문 이적길 열릴 수도" (121.6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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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16골' 국내 무대 폭격→잉글랜드에서 공격 포인트 '제로'...'벤치 명단' 전진우, 반전 계기 절실 (72.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루빨리 반전이 필요해 보인다. 국내 무대와 다른 모습이 이어진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에서 헐 시티와 1-1로 비겼다. 옥스포드는 전반 4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전반 13분 카메론 브래너건의 동점 골로 균형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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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웃는다, 월드컵 앞둔 韓 국대 미드필더, 맹활약과 함께 MVP 선정..."유능한 선수" (62.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에서 가장 높은 영향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경사가 찾아왔다. 버밍엄 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과 1-1로 비겼다. 버밍엄은 후반 4분에 터진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6분 동점골을 내주며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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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몸값 치솟는다…베식타시-슈투트가르트 동시 관심→월드컵 '45분' 뛰었는데 대반전 (60.0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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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또또또또또또' 韓 축구 미래 초대형 위기...유럽으로 떠난 양민혁의 자리는 없다→7경기 연속 명단 제외 (55.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기대주 양민혁이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에서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코번트리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리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8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에 1-2로 패했다. 코번트리의 양민혁은 이날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또 그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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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에서 제일 웃겨요" 손흥민의 웃음 폭탄이었던 이 선수, 무직 신분 탈출...본머스와 단기 계약 (54.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유머 감각을 인정받은 동료가 새 팀을 찾았다. 프리미어리그의 AFC본머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인 프레이저 포스터(37)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FA) 영입이며, 포스터는 오는 6월까지 본머스에서 활약하게 된다. 잉글랜드 국적이자, 201cm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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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YANG, '아스날-리버풀 출신' 한때 잉글랜드 대형 유망주와 함께 뛴다...스코틀랜드 셀틱, 체임벌린 FA 영입 (47.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가 새로운 동료를 맞이했다. 과거 아스날, 리버풀 등에서 활약했던 선수다. 스코틀랜드 셀틱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이며,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소속팀이 없던 체임벌린은 자유계약(FA)으로 셀틱에 합류했다. 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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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와 차이 나네! '85골 29도움' 日 공격수, 축구를 못해도 너무 못한다...21경기 무득점 '굴욕' (35.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버밍엄 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과 1-1로 비겼다. 버밍엄은 후반 4분에 터진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6분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이날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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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반 다이크, 은퇴 보인다...'본인피셜' 떴다→"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대회" 네덜란드 대표팀과 작별 선언 (35.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과 작별을 고한다. 리버풀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엠파이어 더 콥'은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72번째 주장인 페어질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그가 속한 네덜란드는 리투아니아를 4-0으로 제압하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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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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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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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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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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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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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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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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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