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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충격받았더라" 넘버원 에이스, 12K에 깨달음 얻었나…감독은 "이래야 살아남는다" (90.9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변해야 산다. KT 위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35)는 올해 스스로 한 가지 과제를 갖고 시즌을 치르고 있다. 하이볼을 던져 스트라이크존의 높은 코스를 공략하는 것이다. 관련해 이강철 KT 감독이 자세한 설명을 들려줬다. 고영표는 등 번호 1번을 달고 꾸준히 토종 선발 에이스로 활약해 온 선수다. 특히 스트라이크존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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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78.6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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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73.3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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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56.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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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출신이 일냈다! 외인구단 이스라엘, 'KBO 9승 투수' 무실점 앞세워 MLB 팀 잡았다 (55.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대계 메이저리거를 끌어모아 국가대표를 꾸린 이스라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본선에 앞서 열린 첫 평가전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를 잡았다. 선발 등판한 로버트 스탁이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사이드암 투수로 변신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스탁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로저딘 셰보레스타디움에서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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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박준영을 또 선발로? 이번엔 불꽃 사이드암 뜬다…예능→미지명→육성 입단→퓨처스 루키상→1군 데뷔전 (50.8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10일 이번주 네 번째 대체 선발 카드를 꺼냈다. 강건우 정우주 박준영에 이어 또 박준영이다. 이번에는 등번호 68번 육성선수 출신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이 선발투수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8일 선발투수였던 오른손투수 박준영과 동명이인이다. 한화 이글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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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리그]선수 부활 산실-아마야구 질적 향상, '꿈의 리그' 돌아왔다…연천 3연속 우승 도전 누가 막을까 (48.1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선수들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2군 리그인 퓨처스 리그 외에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비전 체계의 정착을 통해 야구의 질적 향상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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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3연투도 아닌데 8회에 필승조를 아낀다? LG가 이래서 왕조 꿈꾸는구나 (44.6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불펜투수 3일 연투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었다(장현식이 더블헤더 포함 이틀 동안 3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를 올린 적은 있다). 9개 구단에서 많게는 25번(롯데), 적게는 2번(삼성) 나온 3일 연투를 LG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LG는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이 원칙은 달라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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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만 쉽니다' 퓨처스리그 앞둔 울산, 설 하루 전 첫 라이브 피칭…이상연 서보석 눈도장 (43.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리그 개막을 앞두고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설 연휴를 잊은 채 훈련에 나섰다. 설날 전날에는 첫 라이브 피칭으로 투수와 타자들 모두 단계를 끌어올렸다. 울산 웨일즈 측은 17일 "선수단은 지난 16일 제주도 스프링캠프에서 쌀쌀한 날씨 속 첫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며 "이날 훈련에는 이상연을 비롯해 최시혁, 서보석 등 투수 5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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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사이드암이 한화에서 2군을 폭격하고 있다…평균자책점 0점대 1위 대이변 (41.2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 2군에서는 한화의 미래가 쑥쑥 자라고 있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통해 팬들에 이름을 알렸던 한화 우완 사이드암 박준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한화에는 박준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투수가 2명이 있다. 등번호 96번을 달고 있는 우완투수 박준영(23)은 현재 1군에 있으며 7경기에서 4⅔이닝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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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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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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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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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