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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사직 스쿠발' 김진욱, '스크류바로 변신' (662.2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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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를 던져야지" 명장과 24살 포수 생각이 같았다, 김진욱 이렇게 '사직 스쿠발' 됐다 (457.8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사직 스쿠발'은 위력적인 직구에서 탄생했다. 명장 김태형 감독과 24살 새 주전 포수 손성빈의 생각이 일치했다. 김진욱이 달라졌다. 지금까지 단기간 좋은 활약을 펼친 경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벤치와 선수단에 확신을 주는 선수로 다시 태어났다. 8일 KT 위즈를 상대로 8이닝 1실점을 기록한 뒤 15일에는 LG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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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밤 맞을 준비 됐지?" 사직 스쿠발의 리스펙트, '룸메이트' 오승환이 답했다 (441.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오승환은 스무 살 차이 나는 까마득한 후배 김진욱(롯데)와 룸메이트를 지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신인이었던 김진욱에게는 아픈 기억이자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있다. 도쿄 올림픽 이후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던 김진욱은 올해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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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421.95)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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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충격의 10위 추락' 패패패패패 무기력 완패…'사직 스쿠발' 나와도 소용 없었다 [사직 게임노트] (418.51)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또 졌다. 롯데가 끝내 최하위로 추락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사직 스쿠발'이 등장해도 소용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9로 완패했다. 이날 롯데는 왼쪽 대퇴 직근에 경미한 부분 손상이 있는 외야수 황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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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김진욱을 연구했는데, 잠실에 사직 스쿠발이 와버렸다…도대체 뭐가 달라졌길래 (394.4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김진욱은 2021년 프로 데뷔 후 올해 첫 등판까지 왼손투수이면서도 왼손타자에게 약한 '역스플릿' 투수였다. 피안타율이 우타 상대 0.251 좌타 상대 0.289이고, 피OPS는 우타 상대 0.801 좌타 상대 0.847이었다. LG 염경엽 감독은 15일 김진욱 대비 선발 라인업에 왼손타자를 더 늘리고 싶었지만 그러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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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8연승 중단→8이닝 11K 괴물 만난다…박해민 1번에 천성호 이영빈 동시 선발, 좌좌우좌좌좌좌우좌 라인업 (109.5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9연승에 실패한 LG가 위닝시리즈의 길목에서 강적을 만난다. 직전 등판에서 8이닝 1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한 롯데 새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를 만난다. LG는 천성호와 이영빈을 선발 라인업에 올리면서 좌타자 비중을 높였다. 좌타자가 7명이다. LG 트윈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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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볼넷인 줄, 도파민 터진다" 김진욱 보더라인 투구에 LG는 얼어붙고, 손성빈은 할 말을 잃고 (81.9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김진욱이 15일 LG전에서 잡은 탈삼진 5개 가운데 4개가 직구에서 나왔다. 그 4개 가운데 3개는 스트라이크존 가장자리를 스치고 손성빈의 미트에 꽂히는 절묘한 투구였다. LG 타자들은 얼어붙을 수 밖에 없었다. 포수 손성빈은 경기를 돌아보며 "도파민이 터진다"고 했다. 그만큼 짜릿한 순간이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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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이의리? 미필 좌완 최대어 따로 있다… 일본행 여권 준비하라, 자격 증명했다 (69.3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는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고 있다. 선수뿐만 아니라 구단도 마찬가지다.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안게임 레벨에서는 대만이 항상 만만치 않은 전력이었다. 여기에 프로 선수들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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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에이스+CY 수상자의 간접 도움…'ERA 2.70'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가 진짜 기대되는 이유 (24.9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여러 차례 힌트는 줬지만, 못을 박진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김진욱이 롯데 자이언츠의 5선발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김진욱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역투했다. 김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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