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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86.68)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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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66.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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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PREVIEW] 장현수가 손흥민을 울렸던 그날...한국의 아픔, 7년 만에 치유될까→'미국전과 다른' 멕시코전이 온다 (14.82)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2018년의 복수를 꿈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앞서 미국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번 경기를 통해 9월 A매치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번 멕시코전에서는 눈여겨볼 다양한 포인트가 있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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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황인범은 톱 플레이어입니다, 크랙이죠" 한국 골망 찢은 '옛 동료'의 극찬 터졌다! "황인범과 함께 해 행복했다" (13.20)
▲ ⓒ장하준 기자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고작 반 년을 함께한 사이였지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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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폭소! "오현규, 쟤 왜 저래?" 韓 수비 에이스 김민재가 인터뷰 도중 웃음 터트린 사연 (13.11)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열변에 폭소를 터트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산티아고 히메네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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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택한 카스트로프, 독일서 날아온 비난…“월드컵 꿈, 소속팀 입지 흔들린다” (12.8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을 선택하고 꿈에 그리던 A매치 데뷔를 신고한 옌스 카스트로프(22,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독일 현지에서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독일 '빌트'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월드컵 딜레마에 빠졌다”며 부정적 논평을 쏟아냈다. 앞서 카스트로프는 지난 8일 열린 미국전에서 교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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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과 결별은 케인 이적보다 슬펐다" 멕시코는 이미 'SON 홀릭'...멕시코 팬이지만 손흥민 응원은 하고 싶어 (12.33)
▲ 손흥민을 응원하는 멕시코 팬 '라울' ⓒ장하준 기자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미국에 이어 멕시코 역시 손흥민에게 열광하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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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라커룸으로 향하는 정몽규 회장 포착...선수단 격려차 미국전 이어 멕시코전도 등장 (12.33)
▲ ⓒ장하준 기자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라커룸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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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에 꼭 필요했던 선수" 현장에서 본 카스트로프 어땠나...왕성한 활동량+동료와 호흡 척척→월드컵 입성할까 (12.16)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2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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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땡큐, 코리아! 고마웠어요, 한국!" 멕시코 현지 팬들이 韓에 감사한 이유는?...'7년 전' 도움 잊지 않았다 (11.98)
▲ 내슈빌에서 만난 멕시코 팬 미겔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그날의 기쁨을 아직 기억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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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