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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해배상 청구…"명백한 초상권 침해" (31.2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1500만 달러(약 2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전자가 자신의 초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상업적 이득을 취했다는 주장이다. 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두아 리파 측은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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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명백, 사전 미수록이 면죄부NO" 일침 (19.0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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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0년째 올림픽 TOP 후원, 이재용 회장 밀라노에서 스포츠외교 (18.16)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서고 있다. 8일 삼성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번 동계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TOP)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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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은 확보' 북한 내고향, 눈앞의 15억 상금 '그림의 떡' 될라...대북 제재에 막히면 우승해도 빈손 가능성 (13.9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안방 무대를 밟은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에 올랐다. 강한 압박과 거친 몸싸움, 조직적인 전술까지 앞세운 내고향은 이제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정작 결승 진출과 함께 따라오는 막대한 상금은 내고향 선수들에게 '그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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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합작 미쳤다!' 손흥민 x 오타니 미친 조합...美 강타한 상업적 효과 "글로벌 스타 넘어 시장 여는 자산" (10.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슈퍼스타 효과’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 미국 매체 'sportcal'이 23일(한국시간)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와 한국의 손흥민은 로스앤젤레에 기반을 둔 소속팀의 상업 파트너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경제적 효과를 조명했다. 오타니와 손흥민은 각각 야구와 축구에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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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은 할 수 있게 해야" 롯데 불법도박 4인방에 안지만 작심발언 (8.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박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43)이 롯데 자이언츠 불법 도박 논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안지만은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롯데 선수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에 대해 언급했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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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7.32)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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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④] 문체부와 국회는 어떻게 기업이 스포츠계를 떠나게 만들까 (0.00)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은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주요 현안을 짚어보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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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최초 130만 관중 바라본다" LG 트윈스, '10개 구단 체제 최소 경기 100만 관중' 신기원 (0.00)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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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대승적으로 물러섰나… “싸우려는 의도 아니야”, 협회는 트레이너-외압설 정면 부인 '끝장 승부' 조짐(종합) (0.00)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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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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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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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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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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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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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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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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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