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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19.75)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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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도 꼼짝 못한 154km 미친 강속구…삼성에 새로운 가을 히어로가 나타났다 (3.17)
▲ 가라비토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승부의 종지부를 찍은 '진짜 수호신'은 따로 있었다. 삼성에게 '업셋의 굴욕'이란 없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NC를 3-0으로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타자들이 단 1안타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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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2.8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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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왜 갑자기 라인업에서 사라졌나, 다 사연이 있었다… 삼성 업셋 시나리오, 이 선수 로또 제구력에 달렸다 (2.51)
▲ 당초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정작 경기를 앞두고 라인업에서 제외된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10일 당시 발표했던 2차전 선발 라인업에 수정이 있었다. 당초 선발 라인업에는 구자욱이 수비를 들어가고, 박병호가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기로 되어 있었다. 상대 선발이 좌완 김건우고, 박병호가 한 방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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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레예스, 13일 경기 후 어깨 통증 호소…1군 말소→선발 등판 잠시 쉰다 (2.39)
▲ 데니 레예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오른쪽 어깨에 염증 소견이 나왔다. 데니 레예스가 삼성 라이온즈 1군 명단에서 말소됐다. 이유는 부상이다. 삼성 관계자는 14일 "레예스가 어제(13일) 경기 후 어깨가 불편하다고 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하니 염증 소견이 나왔다. 최소 선발 등판 한 차례는 쉬어갈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13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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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곧 복귀, 백정현은 아직…삼성 부상 선수들 언제 돌아오나 (1.92)
▲ 백정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전체가 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번 시즌 내내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으로 신음했다. 개막을 앞두고 1, 2선발인 데니 레예스, 원태인이 부상으로 로테이션을 거른 걸 시작으로 포지션 불문 여러 주축 선수들이 다쳤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삼성은 이번 시즌 현재 8위까지 떨어졌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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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6.12, 그래도 삼성 마무리는 이호성…"크게 변화 줄 수 있는 상황 아냐" (1.33)
▲ 이호성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바꾸고 싶어도 마땅한 대안이 없다. 삼성 라이온즈 불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시즌 내내 불펜은 삼성의 약점이었다. 올 시즌 47승 1무 47패를 기록 중인 삼성은 역전패만 24번을 당했다. 패배 중 절반 이상이 역전패였다. 가장 최근인 kt 위즈와 3연전에선 두 번의 패배가 모두 역전패로 끝났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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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팬들이 애타게 기다린다…김지찬·백정현, 복귀는 언제? (1.30)
▲ 김지찬과 백정현(왼쪽부터)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팀 부동의 1번 타자와 핵심 불펜이 모두 자리를 비웠다. 두 선수 다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하다.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과 백정현은 각각 내전근, 왼쪽 어깨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먼저 김지찬은 홈런 1위팀 삼성에게 스피드를 더해줄 리드 오프다. 이번 시즌 김지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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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서 1이닝 피홈런 3개…한화 '5선발' 황준서, 이번엔 홈런 1위 삼성 만난다 (1.27)
▲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한화 이글스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예고된 선발 투수만 보면 무게감은 한화보다 삼성 쪽에 실린다. 한화 선발 투수는 황준서, 삼성은 헤르손 가라비토다. 황준서는 후반기 들어 한화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왔다. 전반기 활약과 기존 5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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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삼성 떠나기 싫으면…KS행 영웅 끝내 눈물, 마지막 인사 남겼다 "공 던질때마다 즐거웠다" (1.06)
▲ 삼성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가 인터뷰 도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라이온즈TV 캡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매 공을 던질 때마다 즐거웠다. 여기서 있었던 모든 일들이 행복했다" 삼성을 떠나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29)가 지난 15일 삼성 구단 유튜브 채널인 '라이온즈TV'에 출연해 팬들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남겼다. 먼저 레예스는 "팬 여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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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