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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어버린 박계범…두산→삼성 트레이드 직후, 팬들에게 뜨거운 안녕 "감사했습니다" (165.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내야수 박계범(30)은 지난 6일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됐다. 삼성은 외야수 류승민을 내주고 경험 많은 박계범을 영입했다. 내야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 두산은 7일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박계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박계범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는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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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력했는데 안 되겠냐" 삼성 트레이드 이적생, 더 이상 좌절은 없다…무한 경쟁도 OK (104.9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새 팀에서 새 시즌을 맞이한다. 만만치 않은 경쟁이 예고돼 있지만 표정은 밝다. 자신을 믿기 때문이다.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세혁은 "노력한 만큼 나를 믿을 것이다. 후회 없이 뛰겠다"고 힘줘 말했다. 박세혁은 2012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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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포수 보강' 삼성 트레이드 단행! '박세혁' 영입→NC에 지명권 양도…"희소성 갖춘 선수" (53.3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포수 자원을 확보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포수진 전력 보강을 위해 NC 다이노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포수 박세혁을 영입하고 대신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 구단은 "박세혁이 후배 포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리그 전반적으로 포수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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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트레이드→극심한 타격 부진…삼성 이적생, 한 방에 마음고생 털었다 "너무 감사합니다" (22.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계범(30)은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7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오랜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기대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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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삼성 1대1 맞트레이드 합의…박계범 6년 만에 친정팀 컴백 (22.4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6일 선수 1명씩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한편 삼성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인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좌투좌타 외야수 류승민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8순위로 삼성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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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삼성화재 선수 대이동…하루에 트레이드 2건 진행, 유광우 9년 만에 전격 컴백 (22.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화재가 하루에 트레이드 2건을 진행하며 '명가 재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지난 1일 대한항공 점보스와 1대2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삼성화재가 리베로 이상욱을 대한항공에 내주고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을 받는 조건이다. 이로써 유광우는 9년 만에 친정팀 삼성화재로 복귀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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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21.9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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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26억 오버페이라고 했나…트레이드→트레이드 삼성의 보물이 된 남자, 이제 류지혁 없는 라인업 상상 못한다 (21.25)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부상병동' 삼성이 여전히 선두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지금 삼성은 구자욱, 김영웅, 김성윤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 그럼에도 삼성은 단독 선두로 치고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고 지금도 1위 KT와 겨우 1경기차로 뒤져 있어 언제든지 선두 탈환이 가능한 상황이다. 삼성이 선두 싸움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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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21.0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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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20.9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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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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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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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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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