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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개봉 3주차까지 무대인사 확정…나홍진→정호연 부산까지 간다 (28.04)
▲ 호프 무대인사. 제공ㅣ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개봉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호프'가 15일 시작으로 17일, 18일, 19일과 개봉 2주 차 주말인 25일, 26일, 그리고 개봉 3주 차 29일, 30일, 31일, 8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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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다리던 악수 떴다…시메오네-오블락과 첫 인사 "화상 통화만 하던 감독과 드디어 오래 대화 하더라" (27.96)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과 첫 대면을 마치면서, 상암벌 데뷔를 향한 카운트다운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스페인 현지 역시 그의 첫 합류 순간을 비중 있게 조명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이강인(25)도 마침내 새로운 동료들과 첫 대면을 마치면서 마지막 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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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니어도 판정 불만 터진다…이강인 데뷔로 K-심판 경험한 스페인 언론 발칵 "오프사이드 확실했다" (24.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으로 뒤엉켰다. 상암을 가득 메운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첫 출격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승부의 흐름에는 한국 심판진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프리시즌 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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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이강인 두고도 흥행 참패의 연속...경기 앞두고 취소표 多→예매율 41% (8.73)
▲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이대로라면 지난 파라과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격돌한다. 이날 역시 흥행 참패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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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책임감 느껴" 손흥민 자책 속 '흥행 참패' 막을 수 있을까...또다시 매진 실패→20%가량 빈 좌석 (7.8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이번에는 흥행 참패를 막을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네 시간 앞둔 현재 남은 티켓은 8,747장으로 집계됐다. 약 40,903석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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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쏘니야, 돌아와! 텅텅 韓 팬심, 美는 다르다…"손흥민 온다, MLS컵 준결승 5만 관중 앞에서 대격돌" (6.94)
▲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축구 인기를 확인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우승을 위해 뛴다. 손흥민이 또 한번 '축구 성지' 상암의 빈 좌석과 마주했다.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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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민심 회복+2포트 수성 나선다 → 11월 대전서 볼리비아전 개최, 가나전은 상암에서 (6.34)
▲ 홍명보호가 이번 두 경기에서 민심을 붙잡고 경기력과 전략적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을지, 팬들과 전문가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1월 A매치는 단순 친선전이 아니라, 월드컵을 향한 중요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국내 축구 팬들에게 대표팀과 다시 호흡할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잠시 서울을 떠나 국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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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만 2천' 흥행 실패에 오히려 자책한 손흥민 "더 많은 책임감 느끼고 잘해야" (6.0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2만 2,206명. 오히려 손흥민이 자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에 2-0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앞둔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평소와는 사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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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스럽던 韓축구팬이 홍명보호 버리나…상암 A매치 또 매진 실패 유력 → 파라과이전 아직도 4만석 이상 텅텅 (5.87)
▲ 홍명보 감독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10일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맞대결에서 0-5로 패배한 만큼, 파라과이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악이라 불리던 클린스만 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의 성지가 또 한 번 썰렁하게 비어 있을 가능성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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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흥행 보증 수표' 옛말?...텅텅 빈 경기장 10년 만에 '2만 관중' (5.58)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킥오프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전과 비교해 경기장은 썰렁한 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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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