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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241.1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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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193.41)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을 벗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신명희)는 23일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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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PD "성범죄자·음란물 낙인…참담하지만 계속 싸울 것"[전문] (0.00)
▲ '나는 신이다' 포스터.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신이다' 조성현 PD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조성현 PD는 20일 "마포경찰서는 JMS 사건을 조명한 PD인 저를 성범죄자로, '나는 신이다'는 음란물로 낙인찍었다"라고 밝혔다. 조성현 PD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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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2' 탄력받나…아가동산, 넷플릭스 3억 손배소 '기각'[종합] (0.00)
▲ '나는 신이다' 포스터.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종교단체 아가동산이 넷플릭스를 상대로 제기한 3억대 손배소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5부(송승우 부장판사)는 7일 아가동산과 교주 김기순(83)씨가 넷플릭스를 상대로 3억 원을 배상하라며 낸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 원고 패소 판결했다. 아가동산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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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치악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명백한 허구" (0.00)
▲ '치악산'. 제공| 도호 엔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역 이미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원주시 등이 제기한 영화 '치악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박범석)는 원주시와 대한불교조계종 구룡사 등이 '치악산'(감독 김선웅) 제작사 도호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따라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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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치악산', 개봉 제동 걸리나…法 "상영금치 가처분, 12일 결정" (0.00)
▲ '치악산'. 제공| 도호 엔터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원주시 및 지역단체의 반발을 빚고 있는 공포 영화 '치악산'의 상영 금지 가처분 결과가 개봉 하루 전인 12일 결정될 예정이다. 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박범석)는 원주시와 시민단체가 '치악산' 제작사 도호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상영금지 가처분 심문을 진행했다. 재판에서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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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논란에 제작사 "제목 변경 가능…개봉 연기 NO" (0.00)
▲ 김선웅 감독 윤균상 김예원 연제욱 배그린 치악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원주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영화 '치악산'의 제작사 대표가 해당 논란에 대해 직접 답했다. 영화 '치악산'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윤균상, 김예원, 연제욱, 배그린 그리고 김선웅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기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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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면 오해 풀려" 논란의 '치악산', 반발에도 31일 시사 '강행'[이슈S] (0.00)
▲ '치악산' 포스터. 제공| 도호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18토막 살인사건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치악산'이 논란 속에 시사회를 강행하는 가운데 원주시와 갈등을 봉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화 '치악산'을 둘러싼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번지고 있다. '치악산'은 40년 전, 의문의 토막 시체가 발견된 치악산에 방문한 산악바이크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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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소‧보이콧 불사" '치악산', 지역 반발에도 "시사 예정대로"[공식입장] (0.00)
▲ '치악산' 포스터. 제공| 도호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18토막 살인사건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치악산'을 둘러싼 논란이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원주시 시민단체도 개봉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작사 측은 예정된 시사를 준비하는 등 계획대로 개봉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구룡사신도연합은 28일 ‘치악산’의 개봉 연기와 제목 등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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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 '치악산', 영화 공개되면 논란 해결? 글쎄요 (0.00)
▲ '치악산'. 제공| 도호 엔터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극한의 공포도, 의미도 없이 논란만이 남았다. 원주시와 갈등으로 뜻하지 않은 소동을 치른 영화 '치악산'(감독 김선웅). "영화를 보면 해결될 것"이라는 해명과 다르게 뚜껑을 열어도 갈등을 뒤집을 만한 '한 방'은 없어 보인다. '치악산'은 40년 전, 의문의 토막 시체가 발견된 치악산에 방문한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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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