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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축의금 상한액은 500만원…지금껏 낸 금액만 억 단위"(사당귀) (285.0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사당귀’ 전현무가 축의금 기준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4회에서 전현무 축의금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00만 원이다.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며 상상초월 축의금 액수를 공개해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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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123.0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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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경륜·경정 실명 구매 및 구매상한액 제도개선 공청회 성료 (117.66)
경륜경정 실명구매 구매상한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단체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경륜·경정 실명 구매·구매상한액 진단 및 제도개선 공청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06년 이후 약 20년간 동결된 경륜·경정 구매상한액 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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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는 정호영? 여자배구 FA 20명 명단 공시…협상 기간 4월 21일까지 (59.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장이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6 KOVO 여자부 자유계약(FA)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협상 기간은 공시 후 2주간인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수 이적 시 FA 그룹별로 보상 방법이 다르다. A그룹은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인 선수들이다. 영입 시 원소속구단에 직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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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구자욱 없는 삼성, 상상이 되나요?…다년계약은 선택 아닌 필수, 삼성 더 바빠진다 (55.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상징이다. 없어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보내고 있다. 외국인 선수 구성, 자유계약(FA) 신분이던 최형우(전 KIA 타이거즈)의 복귀, 강민호를 비롯한 내부 FA 선수들과의 재계약, 트레이드 등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못지않게 중요한 다음 과제가 다가왔다. 프랜차이즈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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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역대 최초로 물었던 이것… 그 다음은 삼성-한화가 떨고 있나, 100억대 계약 속출 조짐 (39.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KBO리그에 전격 도입된 경쟁균형세, 이른바 샐러리캡 제도는 무조건 넘어서는 안 되는 하드캡 개념이 아닌, 이를 초과할 때 제재를 받는 소프트캡이다. 제도 시행 이후 모든 팀들이 이 제한선을 넘기지 않기 위해 노력을 다했다. 다만 어쩔 수 없이 벌금을 각오한 구단도 있었다. 2023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쓸어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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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 맹비난 할땐 언제고…이젠 당당한 1020억 디퍼 공개, 다들 다저스 따라하기 바쁘다 (37.0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지난 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5-1로 누르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하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고 하더라"면서 "월드시리즈에서 4번 더 이겨서 진짜 야구를 망쳐보겠다. 가자!"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섰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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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30.78)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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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29.77)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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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LG 전력 누출 위기, 9위 두산 전력 폭풍 강화… 샐러리캡이 리그 판도 바꾸나 (29.16)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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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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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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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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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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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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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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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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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