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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버틀러·디그린 조기 퇴근…골든스테이트, 샬럿 대파하고 4연승 (0.65)
▲ 스테픈 커리가 3점슛을 던지고 있다. ▲ 지미 버틀러가 오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경기력이 달라졌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4쿼터엔 뛸 필요도 없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샬럿 호네츠를 128-92로 크게 이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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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40득점 이상만 두 번' 르브론, 또 조던 넘었다…"더 이상 증명할 게 없다" (0.56)
▲ 르브론 제임스. 노쇠화는 오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41, 205cm) 앞에선 나이도 숫자에 불과했다. LA 레이커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모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110-102로 이겼다. 2연패 탈출이다. 루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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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4)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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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24·팔 길이 243cm…'신인류' 웸반야마, NBA 만장일치 신인왕 (0.00)
▲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 NBA 역사상 6번째로 만장일치 신인왕에 올랐다. 누구나 예상한 결과. 그만큼 이번 시즌 성적이 압도적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변은 없었다. 예상대로 신인왕은 빅터 웸반야마(20, 224cm)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7일(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신인왕을 발표했다. 주인공은 샌안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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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지면 탈락' 르브론 "아직 우승할 수 있다 "→ESPN "불가능한 얘기" (0.00)
▲ 40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에이스는 르브론 제임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기고 있어도 결국엔 질 것 같다. 실제로도 그렇다. 지독한 천적 관계가 성립됐다. LA 레이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홈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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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누구나 알고 있었다' 드래프트 1순위 주인공 웸반야마…2순위는 브랜던 밀러 (0.00)
▲ 빅터 웸반야마가 1순위의 주인공이 되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 양건호 영상 기자] 드래프트 1순위의 주인공은 빅터 웸반야마였습니다. 웸반야마는 23일 열린 2023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지명됐습니다. 2004년생 웸반야마는 빅맨임에도 뛰어난 드리블, 슈팅, 스윙맨에 가까운 기동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입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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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르브론 뛰어넘는 재능…'웸반야마 드래프트' 개봉임박 (0.00)
▲ NBA 역사에 남을 신체 조건이다. 여기에 볼 핸들링, 돌파, 슛, 수비 등 못하는 게 없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 양건호 영상기자] 1순위는 정해졌습니다. 재능이 워낙 압도적이라 일말의 고민도 없습니다. 2023 NBA 신인 드래프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는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싱글벙글입니다. 2003년 드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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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폭락' 자이언, 트레이드도 안 된다…"뉴올리언스 잔류↑" (0.00)
▲ 트레이드는 계속 알아볼 생각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하려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만족스런 응답이 없다. 자이언 윌리엄슨(23, 198cm)이 다음 시즌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이언이 이번 비시즌 트레이드 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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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 해결사 쿠밍가' GSW, 샬럿에 역전승…14승 2패 홈 승률 1위 (0.00)
▲ 조나단 쿠밍가의 4쿼터 클러치 활약이 눈부셨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안방에선 적수가 없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8일 낮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샬럿 호네츠를 110-105로 이겼다. 이번 시즌 홈 성적이 14승 2패다. 홈 승률 리그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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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워드 돌아왔지만…샬럿 7연패, 리그 전체 꼴찌 (0.00)
▲ 고든 헤이워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선수들이 복귀했지만 경기력은 나아지지 않았다. 샬럿 호네츠는 17일 아침 9시(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에 106-125로 졌다. 다소 충격적인 대패다. 샬럿의 전력은 완전체에 가까웠다. 반면 애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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