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지 가야지 OOOO 가야지!" 고교야구 8강 진출 = TV 생중계 출연, 꿈나무들의 꿈이 이뤄진다 (2.33)
▲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 진출은 스포티비 출연이라는 말과 같다. ⓒ곽혜미 기자 ▲ 목동야구장 그라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포티비 가야지!" 요즘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은 '스포티비'로 통한다. 8강에 오르면 TV에 나올 수 있어서다. SPOTV가 2020년 고교야구 전국대회 중계를 시작한 뒤로
2025-08-21
-
"태극마크는 로망" 체전 부산 대표→국가대표 최다 배출까지…'준우승' 부산고도 아름다운 일주일 (1.13)
▲ 부산고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4강 갔지, 체전 부산 대표됐지, 결승 진출했지, 대표팀 3명이나 뽑혔지…우승만 하면 닷새 연속 경사네요."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결승전을 앞두고 '아름
2025-07-13
-
기적의 역전승 창단 첫 4강…감독은 야구장에 남았다, 우승후보 잡으러 (0.00)
▲ 서울 컨벤션고등학교 유영원 감독.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서울컨벤션고가 제78회 황금사자기에서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로 창단 후 첫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0-5로 끌려가며 콜드게임 패배를 걱정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결과는 대역전승. 지난해 황금사자기 우승팀 부산고를 상대로 또 한번 '역전의 명수'를 자처했다. 서
2024-05-26
-
[황금사자기] 창단 5년차 돌풍 무섭다! 디펜딩챔피언에 0-5→7-5 역전 드라마…컨벤션고 첫 4강 진출 (0.00)
▲ 유영원 감독이 지도하는 서울 컨벤션고등학교가 2020년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8강 상대는 디펜딩챔피언이자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부산고였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서울 컨벤션고등학교가 2020년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황금사자기 디펜딩챔피언으로 전국대회 우승
2024-05-25
-
'골리앗’ 덕수고 vs ‘다윗’ 컨벤션고 황금사자기 4강 맞대결, 우천 서스펜디드…27일 오후 1시 재개 (0.00)
▲덕수고와 서울 컨벤션고의 황금사자기 4강 맞대결이 우천으로 미뤄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다윗’ 서울 컨벤션고와 ‘골리앗’ 덕수고의 4강 맞대결이 우천으로 무산됐다. 덕수고와 컨벤션고는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4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오후 1시 30분 경기가
2024-05-26
-
'느림의 미학' 104㎞ 커브로 우승후보 잡았다…3볼에서 강해지는 강심장, 위기에서 미소까지 (0.00)
▲ 서울컨벤션고등학교 2학년 투수 김기범. ⓒ 신원철 기자 ▲ 김기범은 3-5로 따라붙은 5회말 1사 만루에서 등판해 시속 100㎞ 초반의 느린 커브로 연속 탈삼진을 잡았다. 2사 만루에서는 볼카운트 3-0 불리한 상황에서 삼진을 잡는 강심장을 보여줬다. ⓒ SPOTV NOW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눈에 들어오지만 칠 수 없는 마구 같은 공.
2024-05-26
-
[황금사자기] 88학번 동기생 감독 맞대결…부산고 '리핏' 도전 계속될까, 컨벤션고 돌풍이 더 셀까 (0.00)
▲ 1988학번 부산고 박계원 감독과 서울컨벤션고 유영원 감독이 제78회 황금사자기 대회 8강전에서 만났다. 부산고는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에, 서울컨벤션고는 2020년 창단 후 최고 성적 4강 진출에 도전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한 부산고등학교가 올해도 8강까지 진출해 2년 연속 정상을 노린다. 서울
2024-05-25
-
이종훈 KBSA 회장, “아마추어리즘 고양 노력, 학생 선수의 원칙 세우겠다” (0.00)
▲ 18일 2023 야구소프트볼인의 밤에서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선수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마포, 김태우 기자] 이종훈 사단법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 회장이 2023년 성과를 돌아보면서 2024년 아마추어리즘 고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KBSA는 18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2023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를 열어 2
2023-12-18
-
배드볼히터 손아섭이 어떻게 타격왕→야구하다 '스카이' 간 사연까지…한국에도 '야구 컨벤션'이 (0.00)
▲ NC 전민수 타격 보조코치의 발표. 송지만 메인코치도 현장에서 전민수 코치의 발표를 듣고 "우리 코치들이 너무 잘한다"며 뿌듯해했다. ⓒ 신원철 기자 ▲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제우 코치는 2009년 문상철(kt) 이성곤(롯데 코치) 등과 청소년 대표팀에서 뛰었던 유망주였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송파구 방이동, 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출신
2023-12-04
-
전 로드FC 챔피언 이윤준, 격투기 아마추어 대회 개최 (0.00)
▲ 이윤준은 로드FC를 대표한 파이터였다. 은퇴 후 체육관을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35)이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를 연다. 다음 달 12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센터에서 종합격투기와 킥복싱 부문을 나눠 생활 체육 수련인들을 위한 '아트 오브 MMA(ART O
2023-10-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