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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셀·썸머케익, 신곡 '서클 인 미' 19일 발표…'걸스 후드' 프로젝트 포문 (457.4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R&B 아티스트 지셀(Jiselle)과 썸머케익(SUMMER CAKE)이 여성 R&B 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합작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제작사 THE SSR에 따르면, 지셀과 썸머케익은 19일 정오 신곡 ‘서클 인 미’(Circle in Me)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두 아티스트가 의기투합한 ‘걸스 후드(Girl’s Hoo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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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13.93)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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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83위 반란 일어나는 줄 알았다…모로코, 2번 끌려가고도 집념의 역전승, 32G 무패→32강행 확정 [월드컵 REVIEW] (13.2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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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12.1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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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메시 나와' GOAT 타이틀 뺏어온다...손흥민, 패스까지 남다르다 → MLS 도움왕부터 넘보기 시작 (10.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지배하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통치 영역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거침없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손흥민의 시즌 초반 기세가 아주 무섭다. 2026시즌 개막 이후 MLS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등 총 4경기를 뛰며 벌써 도움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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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상승세 매섭다…'사인'으로 열어 젖힌 커리어 하이 (9.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82메이저가 다섯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M)으로 데뷔 후 가장 뚜렷한 성장을 기록했다.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날 것의 에너지와 탄탄한 실력으로 입소문을 만들어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음반 판매량, 글로벌 차트, 음악적 완성도, 퍼포먼스 경쟁력을 고르게 끌어올리며 자신들의 현재를 선명하게 증명했다. '필름'은 'Fee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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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양보 대인배' 손흥민, 3G 이기면 북중미판 '챔스 우승'…LAFC 준결승 진출! '디펜딩챔피언' 크루스 아술 합계 4-1 제압 [챔피언스컵 REVIEW] (8.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대항전 우승을 경험했던 손흥민(33, LAFC)이 미국으로 넘어와 또 대륙컵 정복에 나선다. 북중미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 홈 어웨이 두 경기에 결승전까지 이기면 우승이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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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00호골 주인공' 등극!→LAFC는 서부 2위 도약 실패+부앙가 득점왕 무산…콜로라도와 최종전 2-2 무승부 [MLS REVIEW] (2.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는 콜로라도에 역전패해 애초 목표였던 서부 콘퍼런스 2위 도약에 실패했다. 또 하나 목표이던 데니스 부앙가 득점왕 등극도 부앙가가 무득점에 그쳐 무산됐다. LA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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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괜찮아!” 실수에도 풀타임 헌신…'100골 초단기' 케인 또 득점왕 페이스→뮌헨 UCL 선두 질주 (1.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연승을 달렸다. '104경기 100골'로 유럽 5대리그 득점 기록을 새로 쓴 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팀 대승을 이끌었다. 다만 수비진 중심으로 선발 출격한 김민재는 뼈아픈 실수로 박한 평가를 받았다. 한 경기 안에서도 희비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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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완패했다' 메시 침묵 속 마이애미, 리그스컵 결승서 시애틀에 0-3 몰패…47번째 트로피 획득 불발 (1.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2년 만에 리그스컵 정상 탈환을 꾀했지만 시애틀 사운더스에 완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마이애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2025 리그스컵 결승에서 0-3으로 몰패했다. 이 대회에서 2023년 정상에 오른 마이애미는 2년 만에 시상대 맨 위 칸을 재겨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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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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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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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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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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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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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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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