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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228.25)
▲ 전새얀(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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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제발 월드컵에서 못 하길" 주장 왜?...HERE WE GO 기자 컨펌 "협상 상당히 진전" (40.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이적설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함께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대상 가운데 한 명이다"라며 "선수 측과의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며, 개인 조건 합의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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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간 이례적 신경전 발발…선수 "트레이드 보강 필요해"-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 (31.19)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돈 매팅리 감독대행과 주축 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약간의 갈등을 빚었다. 현지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 감독대행은 하퍼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관련 발언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필리스 네이션은 "29일 필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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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새 불펜 영입한다" 고우석 악재에 또 악재…10G 징계인데 자리까지 줄어든다 (15.90)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트리플A로 내려간 고우석에게는 잠재적인 경쟁자가 생기는 셈이다. 미네소타는 지난 주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3연전 첫 경기를 내줬지만 이후 2연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가져왔다. 시즌 성적을 53승 5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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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걸어 타진하는게 현명" 강력 주장! 이정후 우승 후보팀 가나? 필라델피아 끊임없이 연결된다 (15.3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안을 건넬 수 있을까. 계속해서 이정후가 필라델피아와 연결된다. 그만큼 외야 보강이 중요한 숙제로 떠올라 있기 때문이다. 필라델피아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라운드테이블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의 외야 보강 최고의 선택지는 깜짝 활약 중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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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14.97)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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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14.67)
▲ 2021년 LA 다저스 마무리로 활약했던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투수 보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불펜까지 보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대 타깃으로 꼽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뿐 아니라, 과거 팀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무리 켄리 잰슨까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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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14.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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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몸값 치솟는다…베식타시-슈투트가르트 동시 관심→월드컵 '45분' 뛰었는데 대반전 (14.33)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향한 유럽 구단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가 6번 포지션 보강 후보로 카스트로프를 검토하고 있단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역시 핵심 미드필더 이탈에 대비한 대체 자원으로 그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튀르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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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배준호, 리옹 입성 카운트다운 시작?…홍명보호 괴롭힌 '체코 에이스' EPL 이적 협상→프랑스 매체 "공백 메울 후보" (14.17)
▲ 출처| 'Gols 24hrs' SNS ▲ 배준호(위 사진)의 올랭피크 리옹 이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리옹 주축 미드필더로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전에서도 준수한 경기력을 뽐낸 '2선 에이스' 파벨 슐츠(사진 오른쪽)가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공백을 메울 후속 자원으로 배준호 영입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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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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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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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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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