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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사실은 금수저였네"...강남 8학군 명문고+100억 대 아파트 거주 가능성 확산 (55.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출신 배경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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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강남 100억대 아파트 거주설? 클로이 킴은 2300억 남자친구 있다…SNS서 남다른 애정 과시 (47.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선수단에 유일하게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의 강남 아파트 거주설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최가온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미국)의 '슈퍼스타 남자친구' 역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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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결산] 金 3개·메달 10개, 숫자 너머의 의미…밀라노가 비춘 韓 동계의 미래 (39.8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2022 베이징 대회(금2·은5·동2)보다 전체 메달 수가 늘었고, 종합 순위 역시 14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올랐다. 목표로 내건 10위 이내 진입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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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설상 첫 금' 최가온, '금메달을 깨물며' (32.32)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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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설상 최초 금메달 최가온 귀국 (30.6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사를 쓴 최가온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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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대형 쾌거!' 18세 여고생 최가온, 넘어지고 넘어져도 일어나...첫 올림픽 금메달 쾌거 (22.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한국 설상 종목 역사에 새 장을 열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은 최종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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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차별적 언행 징계 기준 구체화-MMA 단체 준회원 가입 보류…대한체육회 이사회 열려 (22.4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일부 선수의 차별적 언행에 대해 징계 기준을 구체화, 엄격한 규정 적용을 예고했다. 체육회는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여러 중요한 안건이 다뤄졌다. 보고 사항으로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파견 결과를 정리했고 2026 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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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21.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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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명 대통령, 최가온 황대헌에게 축전 "정부 전폭지원 약속" (21.0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최가온과 황대헌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받았다. 15일 현지시간 최가온과 황대헌은 이수경 선수단장으로부터 이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받았다. 최가온은 지난 12일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금메달을 땄다. 대회 첫 금메달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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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 韓 '18살' 금메달리스트 더 큰 목표 밝혔다…최가온 "세상에서 가장 잘 타고 싶어" (20.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의 역사를 새로 쓴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정상에 오른 뒤 더 높은 비상을 다짐했다. 깜짝 금메달로 끝나지 않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로 기억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최근 최가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평범하면서도 특별해진 자신의 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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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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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