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강남 100억대 아파트 거주설? 클로이 킴은 2300억 남자친구 있다…SNS서 남다른 애정 과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선수단에 유일하게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의 강남 아파트 거주설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최가온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미국)의 '슈퍼스타 남자친구' 역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창조했다.
국민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최가온은 때아닌 '금수저설'이 제기되면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소재한 한 주거 단지에 걸린 플래카드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 것이다. 플래카드에는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입주민들이 설치한 현수막으로 최가온 역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해당 아파트는 부동산 매매가가 24평형이 30억원대를 호가하고 펜트하우스는 최대 1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침 세화여고에 재학 중인 최가온은 해당 아파트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해당 아파트 거주설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최가온과 아름다운 경쟁을 펼쳤던 클로이 킴은 시상식에서도 최가온에게 아낌 없는 축하를 보내며 국내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클로이 킴은 자신의 SNS에 "한 달 전만 해도 내가 출전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다. 정신적으로 가장 어두운 공간에 있었고 복귀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이번 올림픽 결선에서 완주한 것은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다"라면서 "최가온에게 축하를 전한다. 최가온의 강인함과 정신력은 단순히 영감을 주는 것 이상이다"라며 최가온의 우승을 축하했다.
클로이 킴이 미소를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녀의 곁을 지키는 남자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클로이 킴의 남자친구는 미국 프로풋볼(NFL)의 슈퍼스타 마일스 개럿이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인 개럿은 2023년 NFL 올해의 수비수상을 거머쥔 선수로 지난 해 3월에는 클리블랜드와 4년 1억 6000만 달러(약 2310억원)에 연장 계약을 맺으며 자신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
개럿은 클로이 킴의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할 정도로 '사랑꾼'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클로이 킴은 SNS에 개럿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내가 그에게 티셔츠를 사줬다"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샀다. 해당 티셔츠에는 '나는 엄청나게 핫하고 아름다운 여자친구를 사랑한다(I love my super hot beautiful girlfriend)'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관련 추천 기사
S1N62 관련 기사
-
韓 피겨 한숨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차준환 ‘포기’ 공백 컸다, 세계선수권 피겨 남자 '전원 탈락'
2026-03-27
-
'최강 韓 여고생 조합' 등장! '올림픽 스타' 최가온-신지아, 세화여고 강당서 특별한 만남...'1000만원 장학금' 함께 받았다
2026-03-04
-
'린샤오쥔 무죄, 박지원 팀킬'…황대헌, '반칙왕' 비판 여론 정면 돌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2026-03-03
-
초대박! 지퍼 내리고 '스포츠 브라'로 15억 창출한 섹시 스타, 호날두도 제쳤다..."대회 착용 유니폼, 3억에 낙찰→역대 최고가"
2026-03-03
-
'다행이다' 얼굴에 충격의 피 범벅...스케이트 날에 얼굴 베였던 선수, 올림픽 마친 근황 공개 '상처는 가렸다'
2026-03-02
-
'피 철철' 스케이트 날이 얼굴로...女 쇼트트랙 선수, 수술 후 폴란드 복귀 근황 공개
2026-03-02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양민혁, 군대 간다→안 간다…9월 8일부터 결판,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해 ‘전격 일본 합류’
2026-09-06
-
'또 넣었다' 병역 면제 받으러 가자…양현준 또 폭발 '2경기 연속골', 아시안게임 앞두고 제대로 터진 와일드카드
2026-09-06
-
"중국 충격에 얼어붙었다"…왕즈이 19-15, 20-19 잡고도 역전패 탈락 →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 한숨 연발!
2026-09-06
-
이강인 ‘58분’ 만 뛰었던 이유 공개…“전반전 옐로 카드 때문에”
2026-09-06
-
한국 축구 살릴 '임시 감독' 모레노…자국에서는 의아한 모양 "선임 과정 다 통과했는데 아직도 평가 대상"
2026-09-06
-
“이강인은 자신의 기량 보여줬다…골 넣었다면 경기 흐름 바뀌었을 것” 아틀레티코 0-3 충격 대패→스페인 현지에서 ‘7번’ 신뢰는 최상
2026-09-0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