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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방송사 출연정지 풀리나[종합] (41.42)
▲ '오징어 게임'의 오영수.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잘 알려진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지 3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전날 상고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 2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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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37.97)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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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37.25)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대법원 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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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31.70)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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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이찬종, 4년 만에 성추행 누명 벗었다…"무죄 선고에 다리 힘 풀려" (30.15)
▲ 훈련사 이찬종. 출처|유튜브 채널 '동물농장 아저씨 이찬종x한재웅의 재끼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명 반려견 훈련사 이찬종이 성추행 혐의를 벗고 무죄를 확정받은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동물농장 아저씨 이찬종x한재웅의 재끼찬'에는 '안녕하세요 훈련사 이찬종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찬종은 성추행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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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강제추행 혐의에 입 열었다 "강제 NO, 상호 동의…9월 정식 재판"[공식] (30.09)
▲ 이센스.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이센스(39,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3일 디스패치는 지난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8월 3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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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2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상고 "법리 오해" (10.03)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17년 여성 연습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배우 오영수(오세강, 81)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검찰이 불복해 상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17일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사건 판결을 선고한 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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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1심 결과 뒤집혔다 (9.95)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오영수가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11일 오영수의 강제추행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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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여성 성추행→방치로 실명까지…연예기획사 50대 임원, 출소 넉달만에 또 범행 (9.51)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만취한 여성을 성추행한 후 길가에 방치해 실명에 이르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50대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초경찰서는 준강제추행과 과실치상 등 혐의로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한 도로변에서 만취한 여성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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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능 PD, 강제추행 의혹 공방…"2차가해" vs "부당한 허위"[종합] (9.05)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 예능 PD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반면 진정인 B씨는 심각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8월 예능 프로그램 PD A씨에 대한 진정서를 접수했다. A씨가 새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한 B씨에게 원치 않은 접촉을 한 뒤 이후 B씨를 방출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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