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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영구제명' 오피셜에도 첫 골…황의조, 국내 활동 막히고도 튀르키예에서 시즌 1호골 달성 (9.79)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년간 국가대표는 물론 국내에서 어떠한 축구활동을 할 수 없는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유럽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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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8.59)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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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와봐라" 승리 연설하던 캄보디아 클럽 '폐업'…흔적 지우기 정황 (8.05)
▲ 캄보디아 클럽에서 연설 중인 승리의 모습.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중국계 캄보디아 기업 프린스 그룹(프린스 홀딩스)이 초국적 범죄 조직으로 지목돼 제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흔적 지우기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빅뱅 출신 승리가 방문해 화제가 됐던 클럽도 문을 받았다. 21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한 것으로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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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7.80)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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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악성 게시물 115건 형사 고소…"끝까지 강력 대응할 것"[공식] (7.76)
▲ QWER.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QWER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전했다. 18일 QWER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QWER 관련 법적 조치 진행 현황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2025년 4월 2차례, 2025년 6월 1차례 총 3차에 걸쳐 모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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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6.44)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께 술에 취해 의식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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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표팀 기둥' 황의조 항소에 "형사 책임을 감경할 요소 아니다"…불법촬영 →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축구에만 전념" (6.15)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츠)가 불법촬영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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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5.73)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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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내가 대표팀 기둥역할 해야"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축구에 전념” (3.77)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재판부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불법 촬영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르)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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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성관계 몰카' 부산국제영화제 직원, 실형 받아 법정 구속 (2.63)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동료 직원과 성관계 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국제영화제 직원이 실형으로 법정 구속됐다.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1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로 기호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선고 후 법정 구속했다. 또한 A씨는 40시간의 성폭력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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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