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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MNTN-XL 2024] 부저 울리면 끝, 평소 못 보던 배드민턴…결과와 재미 다 챙긴 서승재, 3일 결승 출전 확정 (0.01)
▲ 스포티비(SPOTV)와 에이클라미디어그룹(Eclat Media Group)이 주관한 새로운 형식의 혁신적인 배드민턴 대회 ‘BDMNTN-XL 2024’에는 3 vs 3 경기도 열렸다. 남녀 상관 없이 겨루는 모습이 이채로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 스타들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틀 안에서 즉흥성으로 승부했다.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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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태인이 레벨 안 된다" 겸손한 15승 에이스, '외국인 선발 無' 두산의 가을 책임진다 (0.00)
▲ 두산 베어스 곽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진짜 겸손한 게 아니라. 나는 아직 (원)태인이 보다 적어도 한 단계 이상은 아직 레벨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두산 베어스 곽빈(25)은 풀타임 선발투수 4년차인 올해 생애 첫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곽빈은 시즌 15승을 수확하면서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과 다승 부문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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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구] '공동 다승 1위 모두 보유' 저력의 삼성, 8년 만에 다승왕 조준 (0.00)
▲ 데이비드 뷰캐넌(왼쪽)-원태인이 9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꽤 오랜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는 다승왕 경쟁과 거리가 멀었다. 그러나 올 시즌은 분위기가 다르다.삼성 라이온즈 원태인과 외국인 선발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이 시즌 9승을 챙기며 나란히 다승 순위 공동 1위에 이름을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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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2013? 구창모-루친스키 대업 도전, ‘요격기’ 스트레일리가 떴다 (0.00)
▲ 평균자책점 부문 집안싸움을 노리는 구창모(왼쪽)와 루친스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선발 로테이션에 확실한 선발투수 5명을 다 채울 수는 없다. 그래서 장기레이스와 단기전 모두 중요한 게 원투펀치다. 원투펀치만 확실해도 버틸 수 있고, 여기에 확실한 스리펀치가 구축되면 승률 5할은 보장되는 게 야구다.NC의 올 시즌 질주도 그런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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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승’ 산체스, ‘2군행’ 샌즈… 엇갈린 희비, 남은 시즌은 어떨까 (0.00)
▲ 일본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앙헬 산체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를 떠나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한 두 외국인 선수의 희비가 시즌 초반 엇갈린다. 하지만 시즌은 길고,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앙헬 산체스(31·요미우리)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과 경기에 선발 등판, 5⅔이닝을 1실점으로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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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서 뛰는 것 같다” 예민한 산체스, 시작부터 코너 몰리나 (0.00)
▲ 예민한 성격은 산체스는 공인구와 돔구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큰 기대를 받으며 당당히 일본 최고 명문팀의 유니폼을 입은 앙헬 산체스(31)가 시작부터 위기에 몰렸다. 환경 적응이 쉽지 않은 가운데, 언론의 반응도 호의적이지 않다. 한국과 일본의 다른 점을 시작부터 실감하고 있는 모양새다.지난 2년간 KBO리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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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소크라티스 결승골' 아스널, 포츠머스 2-0 완파…8강 진출 (0.00)
▲ 소크라티스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아스널이 포츠머스를 꺾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아스널은 3일(한국 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에서 포츠머스에 2-0으로 이겼다.아스널은 4-3-3 진영으로 최전방에 은케티아를 두고 공격 2선은 넬슨, 윌록, 마르티넬리, 미드필드는 토레이라,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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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미우리라고?” SK도 깜짝 놀란 산체스의 전격 일본행 (0.00)
▲ 산체스는 당초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고 일본으로 향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K 관계자들은 7일 아침 KBO리그와 일본프로야구를 달군 한 소식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지난 2년간 SK에서 뛴 앙헬 산체스(30)가 일본 최고 명문인 요미우리와 계약했다는 소식이었다. 7일 선수들의 결혼식에 참석한 관계자들마다 이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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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았네’ 대만행 소사-리즈, 줄어든 연봉은 얼마? (0.00)
▲ 대만 푸방과 계약한 소사. 수입은 크게 줄어들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 리그는 이른바 ‘AAAA급’ 선수들의 선호지다. 트리플A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그 외의 대접도 후하다. 자기만 잘하면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대가가 기다리는 땅이다.헨리 소사(34·푸방)와 레다메스 리즈(36·라미고)를 보면 이를 단적으로 알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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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외국인 선수들, 어떻게 지내나 (0.00)
▲ 미키 캘러웨이는 메이저리그 감독이 됐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10월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구단은 새 감독으로 미키 캘러웨이 투수 코치를 발표했다. 캘러웨이는 2005년부터 3시즌 동안 현대 유니콘스에서 외국인 투수로 뛰었다. KBO 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빅리그 감독이 됐다. 한국을 거쳐 성공을 이룬 '코리안 드림'의 대표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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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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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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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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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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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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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