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나라로 딸이 떠났습니다" 다저스 선수 비보에 토론토 팬들이 나섰다…기부금 1억 원 모여 (41.29)
▲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 알렉스 베시아의 등번호 51을 모자에 새겨넣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하늘나라로 딸을 떠나보낸 LA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를 위해 월드시리즈 상대였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이 나섰다. 11일(한국시간) 토론토 매체 토론토 스타에 따르면 토론토 소아병원 '시크키즈'에 7만5000달러 기부금이 모였다.
2025-11-11
-
갓 태어난 딸이 세상을 떠났다…다저스 핵심 불펜이 눈물로 밝힌 월드시리즈 빠진 이유 (31.72)
▲ LA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가 월드시리즈 불참 사유를 직접 밝혔다. 갓 태어난 딸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결국 딸은 월드시리즈 기간 세상을 떠났다. ▲ LA 다저스 불펜 투수 알렉스 베시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돌연 로스터에서 빠진 다저스 핵심 불펜투수 알렉스 베시아. '가족 문제'라는 설명에 추측만 무성했는
2025-11-08
-
'월드시리즈엔 감동이 있다' 전쟁 속에서 빛난 동료애…토론토 투수들이 '51' 새기고 나왔다, 다저스 투수 위해 (31.04)
▲ 알렉스 베시아는 '심각한 가족의 일'로 월드시리즈에 불참했다. 다저스 선수들은 그의 등번호 51을 모자에 쓰고 월드시리즈 경기에 나섰다. 상대 팀 토론토 불펜투수들도 베시아의 고통을 나누겠다며 모자에 51을 썼다. ▲ 월드시리즈 6차전에 등판한 세란토니 도밍게스의 모자에 51이라는 숫자가 쓰여 있다. 베시아의 등번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
2025-11-02
-
누가 의심했나, 김혜성 월드시리즈까지 쭉 간다… LAD 절대 신뢰에 ‘대박 호재’까지 찾아왔다 (24.10)
▲ 챔피언십시리즈 당시 로스터에 합류해 밀워키행 전세기에 오르고 있는 김혜성 ⓒLA다저스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는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말 그대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포스트시즌 들어 10경기를 치렀는데 이중 9경기를 이겼다. 신시내티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2승, 필라데피아와 디비전시리즈에서
2025-10-22
-
토론토 신인 미쳤다! 11K 무피안타 무실점…타선은 더 미쳤다, 홈런만 5방으로 양키스에 2연승 (21.36)
▲ 토론토 신인 투수 트레이 예세비지. ▲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생존자들의 대결에서 토론토가 양키스를 2경기 연속으로 압도했다. 여기에 가을 야구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 투수의 11탈삼진 무실점 호투까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10-1로 대승을 거
2025-10-06
-
이럴수가, 다저스 역대 최초 기록 희생양됐다…'대타 그랜드슬램' 토론토, '오타니 투런' 다저스에 기선제압 (20.83)
▲ 토론토가 '역대 최초' 월드시리즈 대타 만루홈런을 앞세워 다저스를 무너트렸다. 애디슨 바저(오른쪽)가 그 역대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다. ▲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으로 맞섰지만 토론토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가 압도적인 화력으로 다저스를 박살냈다. 다저스가 자랑하던 선발투수가 무너지자 종잇장처럼 얇은 불펜이 드러났
2025-10-25
-
더블헤더 도중 볼티모어→토론토 트레이드, 158km 강속구 뿌리며 실력 과시 (18.82)
▲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었던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 2차전은 트레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었던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 2차전은 트레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
2025-07-31
-
롯데 잭팟 터지나, ‘살다보니 이런 일도’ 평균 98마일 불펜 등장이라니… MLB에서도 상위 6%다 (16.10)
▲ 올 시즌 롯데의 우울한 시즌 중에서도 한가닥 위안으로 떠오른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기 일보 직전인 롯데는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진땀나는 승부 끝에 10-9로 이겼다. 마무리 김원중이 1⅓이닝을 막아내는 데 무려 56구가 필요했지만, 어쨌든 1점 리드를 지키고 간신히 이겼다. 이날은
2025-09-28
-
한 경기 희생플라이 5개-무려 9명의 투수가 만든 팀 완봉승…기록도 남다른 MLB (15.22)
▲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었던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 2차전은 트레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LA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등에 뛰었더 투수 리치 힐, 통산 14번째 구단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2025-08-01
-
"팀 동료들이랑 시간보내고 있었는데…" 더블헤더 도중 트레이드, 친정팀 상대로 등판했다 (13.88)
▲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몇 시간 전 동료들을 상대한 세란토니 도밍게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몇 시간 전 경기를 치렀던 상대 팀으로 트레이드 되는 일이 30일(한국시간) 일어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로부터 우완 세란토니 도밍게스와 현금을 받고 팀 내 10위 유망주를 보내는 트레이드를 3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흥미로운 건 이 트
2025-07-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