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25.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
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21.61)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
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11.38)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
SSG-LG 팬들 미치게 한 그 스타성의 방망이… 등장부터 ‘빠던’까지 남달랐다, 제2의 강민호 자질 엿보이네 (9.04)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율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는 NC의 승리로 끝났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그리고 홈 최종전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짓고 화끈한 ‘뒷풀이’를 하려던 LG의 구상도 어그러졌다. LG의 경기가 끝났을 때, LG와 정규시즌
2025-10-02
-
정규시즌 1위 결정한 그 방망이… 통산 3안타가 다 홈런, 구단의 뜻을 선수는 알고 있었다 (8.78)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정규시즌 우승 판도를 결정하는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치는 등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이율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가고시마 마무리캠프 당시 SSG 관계자들의 시선은 한 선수로 향하고 있었다. 바로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포수 이율예(19)였다. 스탠드에 앉은 이숭용 S
2025-10-07
-
“내가 짱이다” 무한 반복… 보여줄게, 이율예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제2의 강민호’가 온다 (5.60)
▲ 구단의 큰 기대를 받으며 9월 1일 엔트리 확장 때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인 이율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훈련장에서는 최선을 다했다. 그라운드에서는 그 성과를 최대한 실험하려고 했다. 그리고 모든 경기가 끝난 뒤, 방으로 돌아오면 나쁜 기억들은 싹 비워내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했다. SSG 차세대 안방마님 후보이자,
2025-08-30
-
‘제2의 강민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코치들이 다 달라붙었다, 놓칠 수 없는 재목이니까 (0.14)
▲ SSG의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이율예는 모든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프로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또래들보다 훨씬 더 나은 기량을 갖추고 있는 이율예는 타격 메커니즘도 수정하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202
2025-02-02
-
이숭용이 잘못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한 것… 올해는 다를까, SSG 최고의 관심사 떴다 (0.13)
▲ 지난해 활용 방안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던 조형우는 공수 모두에서 업그레이드된 기량을 과시하며 다시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 리그 최정상급 강견을 가진 조형우는 수비에서는 이제 어느 정도 완성되어 간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성적에 너무 쫓겼다. 내가 잘못했다”
2025-02-02
-
“공수 모두 1등 포수가 목표입니다” SSG가 놀란 당당함, 괜히 드래프트 1등 포수 아니었네 (0.02)
▲ 뛰어난 기본기와 당당한 성격으로 SSG 가고시마 캠프를 놀라게 한 고졸 신인 포수 이율예 ⓒSSG랜더스 ▲ 이율예는 또래에 비해 확실히 뛰어난 기본기로 차세대 주전 포수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MZ라니까요, 와 신인 포수가 저런다고?” SSG의 마무리 캠프 기간 중 11일 열린 연
2024-11-12
-
기회를 기다리지 않는다, 이제는 잡으러 가겠다… SSG 육성 바로미터는 “마지막”을 외쳤다 (0.02)
▲ 올해 구단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조형우는 2025년 팀의 육성 구상에서 오히려 비중이 더 높아졌다 ⓒSSG랜더스 ▲ 조형우는 이제 마지막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 잡으러 가겠다는 각오로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 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시작은 장밋빛이었다. 입단 이후 이렇게 기회가 예고된 적은 없었다.
2024-11-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