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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주는 패스, 다 날려먹을 것 같다" 축구 팬들, 노르웨이 '월드컵 탈락' 대역죄인 향한 우려 폭발 (15.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국을 월드컵에서 탈락시키는 최악의 경기력에 비판이 쏟아진다. 동시에 공교롭게도 이강인과 호흡을 걱정하는 축구 팬들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노르웨이는 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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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탈락 원흉' 브라질전 치명적 실책→소속팀에서도 아쉬운 활약 "불필요하게 볼 잃어버려" 현지 혹평 (15.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전 투입돼 중원 장악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치명적인 볼 처리 실수로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했고 현지 매체의 평가도 냉정했다. 리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렉섬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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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인이 월드컵에서 1위에 오르다니...이강인, 개막 후 최고 패서 '전체 1위' 등극 (10.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패서로 평가받았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공개한 월드컵 개막 후 12경기 기준 패싱 등급(Passing Grade) 순위에서 이강인은 86.0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독일의 요나탄 타(83.4점), 미국의 팀 림(83.0점), 코트디부아르의 게엘라 두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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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겨우 '9번' 공 만졌는데 스페인 홀렸다!…"이 선수는 다르다"→패스 성공률 100%+환상 킬패스 2회 찬사 (10.1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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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득점왕 그 날처럼, ‘우리형 기록 만들어야 해’…허공에 슈팅 날리고 절망→또 시도한 끝에 역대급 기록 완성 (7.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치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는데 동료들이 더 간절하게 그것을 해내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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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떠안고 있다" SON 6경기 필드골 ‘0’ 충격…현지 매체 일침 “도스 산토스 '원톱 배제' 영향 커" (5.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현지 언론은 "사실상 손흥민이 홀로 공격 전개와 마무리를 모두 떠안는 부담스러운 구조를 수행하고 있다”며 골게터로서 임무에만 집중할 수 없는 신임 사령탑 전술을 '무득점 원인'으로 꼬집었다. 다만 소속팀 LAFC는 순항을 거듭 중이다. 손흥민이 골을 터뜨리지 못한 경기에서도 무실점 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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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개막전’ 韓 기다리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뜬다 “메시 근육 부상 회복→팀 훈련 성공적 복귀” (5.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만난다. 두 선수의 미국 무대 진출 이후 최초의 맞대결이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에서 만나게 될 두 팀은 서부 콘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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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지표' 손흥민 떠나고 이렇게까지 무너질 줄 몰랐다...토트넘, 올 시즌 스루 패스 성공 '단 3회' (5.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올 시즌 성공시킨 스루 패스가 단 세 개뿐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스탯맨'은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다른 팀보다 가장 적은 3개의 스루 패스만을 기록했다"라며 그림을 공개했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에 따르면 토트넘은 번리전(파페 사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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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무개념 음바페 등장! '승자' 바르셀로나 위한 '가드 오브 아너' 패싱..."아쉬운 태도" 팬들 비판 (4.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FC바르셀로나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뒤 킬리안 음바페의 행동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향한 ‘가드 오브 아너’를 거부하고 동료들을 이끌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비판 여론이 커지는 분위기다. 이번 결승전은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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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김규원, 이수지와 '웃픈' 비화 공개…"내 얼굴 창피해 창문 못 내려"('라스') (3.7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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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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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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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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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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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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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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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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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